마침내 봄이 찾아 왔다. 비닐하우스 속의 조그만 채소에 물을 뿌리는 해병교육기지사령부 장병의 표정에서 기다렸던 봄의 기운이 물씬 풍긴다. (1972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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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특유의 강인한 정신력으로 제9회 대통령배 전국남녀배구대회 결승전에서 승리한 국군체육부대 배구팀이 우승컵을 들
어 올리고 있다. 체육부대 배구팀의 우승은 1982년 이후 10년 만이었다. (1992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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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일과를 마친 육군군수기지사령부 여군들이 생활관에 모여 뜨개질을 하고 있다. 일과가 빡빡하고 강도 높은 교육훈련이 잦은 군대지만 동료들과 함께하는 이때만큼은 누구 못지않게 행복한 시간이다.(1975년 3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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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 동원령에 따라 소집된 서울지역 동원예비군들이 육군75사단에서 입소식을 갖고 있다. 이들은 4박 5일간 다양한 동원훈련을 받으며 현역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전투력을 배양했다.(1989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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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이 한창이던 1951년 3월 4일 한강 일대에서 2차 서울탈환작전을 준비 중이던 국군 장병들을 찾은 신성모(왼쪽 둘째) 국방부장관이 백선엽 장군으로부터 작전현황을 보고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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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002부대 전차중대원들이 훈련에 앞서 장비점검을 받고 있다. 중대원들은 점검을 통해 적의 어떠한 기습공격에도 즉각 응징 섬멸할수 있는 출전태세를 과시했다.(1978년 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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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한미 팀스피리트 연습에 참가한 미 해병대 장병들이 한국군 해병대 장병들과 함께 포항 지역의 해병대 유격훈련장에서 산악 유격훈련을 받고 있다.(1984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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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6385부대 장병들이 폭설이 내리자 각종 중장비를 동원, 지역 내 작전도로 제설작업을 하고 있다.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작전 수행은 물론 지역의 원활한 교통소통에도 크게 기여했다.(1978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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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173부대 장병들이 북한의 침략야욕을 적나라하게 폭로하는 부대 승공관을 찾아 안보의 중요성을 절감하고 있다. 부대는 승공관에 6·25 등 북한의 각종 만행을 증언하는 기록물을 전시해 장병들의 반공의지를 고취했다.(1974년 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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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체력과 부단한 전술전기 연마만이 초전필승의 원동력. 육군 3965부대의 전투력측정대회에 참가한 장병들이 무장
구보(뜀걸음)로 인내력과 강한 체력을 배양하고 있다.(1977년 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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