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레미제라블(Les Miserables)'의 군대버젼!

 

'레밀리터리블'

 

풍 인기몰이로 이제 원작의 흥행을 넘본다!

 

  

 

 

 

군 군악대 미디어영상팀이 함께 제작한 초특급 군대블록버스터

 

'레밀리터리블'

 

공군의 협조로 설연휴에 국방TV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방송 시간]

2/ 9(토) 09:50, 23:40

2/10(일) 09:50, 11:40, 17:30

2/11(월) 11:30, 17:30

 

 

보다 큰 화면으로 온가족이 함께 감동을 느껴보세요~~~

 

 

 

※ '공군 공감 블로그' 바로가기  http://www.afplay.kr/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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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먼거리에 있는 적도  정밀타격 한다!

 

국방과학연구소, '중거리 GPS 유도키트' 개발 성공!

 

 

 

 

 

 

 

‘중거리 GPS 유도키트

재래식 폭탄을 첨단 정밀 유도무기로 개조할 수 있는 장치다.

 

   재래식 폭탄에 추가 장착하는 무기이기 때문에

 완제품 정밀 유도탄에 비해 경제성도 높다. 

 

그리고  F-4와 F-5 같은 노후화된 전투기에도 탑재가 가능하므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공군전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관련 상기사 ☞ http://goo.gl/nCe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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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 플래그 훈련’ 성공적 마무리 !
한국 공군 우수성 입증 연합작전 능력 재확인



레드 플래그 훈련에 참가한 우리 공군의 F-15K 전투기가 힘차게 이륙하고 있다. 우리 공군은 2주간 진행된 이번 훈련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며 성공적으로 훈련을 마무리했다. 공군제공



 한국 공군이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 등 3개국 공군이 참가한 가운데 미국 네바다 주 넬리스(Nellis) 기지에서 2주간 진행된 레드 플래그(Red Flag) 훈련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며 5일(이하 한국시간)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2008년 이후 4년 만에 이번 훈련에 참가한 우리 공군은 최신예 전투기인 F-15K 6대를 비롯해 20여 명의 조종사를 포함한 80여 명의 장병을 파견했으며, 훈련 기간에 총 60여 소티의 출격을 통해 연합작전 훈련을 소화했다.

 특히 미 적기 전담대대에 맞서 미국·사우디와 대규모 공격 편대군을 이뤄 항공차단과 근접항공지원작전 등 고난도 연합작전을 완벽하게 수행했으며, 적진 깊숙이 위치한 표적을 공격하는 첨단무장 실사격 훈련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아울러 레이저유도폭탄(LGB:Laser Guided Bomb), 합동정밀직격탄 (JDAM:Joint Direct Attack Munition), 레이저유도 JDAM 등이 동원된 가운데 적의 가상 레이더 등 주요 거점을 식별해 무력화시키는 첨단무장 실사격 훈련에서 8~16㎞ 밖에 있는 가상표적을 정확하게 명중시켜 한국 공군의 우수성을 입증하기도 했다.

 Red Flag 한국훈련단장 윤재훈 대령(11전투비행단 항공작전전대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대규모 전력의 전개와 고난도 항공작전 수행, 그에 따른 원거리 군수지원과 현지에서의 정비·무장지원 등을 실시하며 우리 공군의 팀워크와 연합작전 수행 능력을 재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

 훈련을 마친 병력은 7일 민항기로 출발해 복귀한다. 미 본토에서 생산돼 현지 수락 절차를 거쳐 이번 훈련에 참가한 F-15K의 점검을 맡게 되는 일부 인원은 오는 11일 출발한다.

 공군은 이번 레드 플래그 훈련의 참가 성과를 분석해 2013년부터는 매년 참가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또 해외훈련 참가와 유사시에 대비한 공중급유 훈련도 지속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


국방일보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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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뉴스를 통해서, 대한민국 공군이 미국의 레드플래그 훈련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전해드렸습니다.
기사를 통해서 간략히 소개됐지만, 군사용어돋보기에서 조금 더 자세하게 소개해드리겠습니다.

훈련의 기원부터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베트남전에서 미국 공군 전투기의 교전 피격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 때, 실전적인 공중전의 중요성을 절감했습니다.
그래서 1976년에, 이 훈련을 전담할 전술전투훈련전대인 레드플래그를 창설하면서 레드플래그 훈련이 시작된 것입니다.
훈련은 청팀과 홍팀으로 나눠 펼쳐집니다.
상호교전과 전술폭격을 실시하게 되고, 적기를 담당하는 비행대대가 별도로 편성돼, 더욱 실전적인 훈련을 펼치게 됩니다.

레드플래그 훈련은 미국 공군에서 주관하는 훈련이지만, 미국의 공군과 해군, 해병대까지 참가하고, 여기에 동맹국의 항공전력도 참가합니다.
우리나라는 1979년에 전투기 세 대가 참가했던 것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 일곱 차례 참가한 바 있습니다.

참가 인원과 전투기 규모도 많이 늘어났습니다.
한 가지 기종의 전투기만 참가하던 것에서 이제는 두 종류의 전투기, 총 여섯 대의 전투기가 참가합니다.

2012년 레드플래그 훈련에는 미국과 한국, 사우디. 이렇게 3개국 공군이 참여합니다.
앞서 말씀드렸던 가상 적군 대대와 공중전을 벌이고 이들을 요격한 뒤, 방공 미사일 위협을 피해 적진에 침투하는 훈련을 하는 것입니다.

실사격 여부도 궁금하시죠?
고난도의 연합작전을 수행하면서, 레이저 유도폭탄, 합동 정밀 직격탄 등 첨단 무장 실사격 훈련을 실시합니다.

우리에게는 낯선 환경에서 훈련을 한다는 것도 큰 경험일 것 같습니다.
이번 훈련을 통해서, 한국 공군의 우수성을 알리고, 조종사들의 실전적인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번 훈련에 참가한 공군 11전투비행단의 항공작전전대장은 “한국 공군의 레드 플래그 훈련 참가는 굳건한 한미동맹과 강력한 영공방위 능력을 과시하는 계기”라고 말했습니다.

1월 22일부터 2월 4일까지 펼쳐지는 레드플래그 훈련. 전승을 향한 무운(武運)을 기원합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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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적기를 격추하라!


공군이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한 대규모 전역급 종합전투 훈련에 참가한 F-4 전투기들이 출격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다. 부대제공


공군이 지난 12월6일까지 대규모 전역급 종합전투(Soaring Eagle) 훈련을 실시했다.

 공군작전사령부 예하 29전술개발훈련비행전대가 진행한 이번 훈련은 지난달 28일 시작해 공군 조종사들의 작전수행능력과 실전적 전투기량 향상의 시간을 가졌다.

훈련에는 29전대를 포함해 총 7개 부대의 F-4·F-5·KF-16·F-15K·RF-4C 등 5개 기종 40여 대의 항공기와 조종사 50여 명을 비롯한 90여 명의 병력이 참여했다.

 전시 상황 조성 시나리오에 따라 각 부대에서 전개한 훈련 인원들은 아군인 블루에어(BA : Blue Air)로, 29전대는 가상 적군인 레드에어(RA:Red Air)로 분해 불꽃 튀는 공중전을 펼쳤다.

대규모 가상 적기에 대한 공대공 훈련을 중심으로 한 1주차 훈련에 이어 2주차에는 ‘비투하 무장 평가장비(NDBS : Non Drop Bomb Scoring)’ 시스템을 활용해 적의 주요 지상목표에 대한 공대지 훈련이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훈련을 주관한 류영관(대령) 29전대장은 “소링 이글 훈련이 올해로 4년째를 맞아 시행착오도 많이 줄어들고 안정적인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적의 도발은 날이 갈수록 예측할 수 없는 만큼 앞으로 적의 다양한 침투 양상과 대공 위협에 맞서는 강한 훈련을 통해 실질적인 전쟁수행능력을 발전시키고 전투기량을 향상시켜 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소링 이글 훈련은 효과중심전(EBO)·네트워크중심전(NCW) 등 현대전의 변화된 개념을 적극 반영해 대규모의 입체적 전장상황에서 조종사의 전투수행능력을 신장시키려는 훈련으로 2008년 최초로 시작됐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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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훈련 3일차인 29일 육군5397부대의 K-200 장갑차들이 공격을 위해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일대에서 문교 및 부교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여주=박흥배 기자

육군7856부대 장갑차대대 장병이 방어훈련 중 작전통신을 하고 있다. 여주=이헌구 기자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지난 27·28일 육·해·공군·해병대 대규모 합동 훈련을 갖고 적 국지도발 대비 방어 역량을 극대화했다. 육군 UH-60 기동헬기에서 이탈한 해병대 병력들이 목표지점으로 기동하고 있다.백령도=이헌구 기자


국방일보 이헌구 ·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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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 63주년 기념 제4회 국군군악페스티벌이 25일 저녁 7시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성대한 막을 올렸다. 국방부가 주최하고 국방홍보원이 주관한 이날 공연에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미8군 군악대 등 600여 명의 대규모 마칭밴드가 참가해 객석을 가득 메운 관람객들에게 웅장하고 절도 있는 선율을 선사했다. 해군 군악대 마칭밴드의 공연 모습.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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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국내 개발 첫 헬기> 시범 비행·부대행사도 다채

2011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초청된 어린이들과 일반인이 CN235 수송기와 KT-1 항공기의 편대비행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오늘 개막하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서울 ADEX :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11’에는 국내 개발 및 생산 무기체계뿐만 아니라 우리 공군의 차기 전투기 사업에 맞춰 외국 업체에서 스텔스 전투기 등을 소개하게 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국내 개발 첫 헬기인`수리온'의 시범비행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관람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기전투기 후보 경쟁 주목=해외 업체는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우리나라 차기전투기(F-X) 사업의 후보 기종들이 대거 전시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미 록히드마틴 사의 F-35 스텔스전투기의 실물모형(Mock-up), 미 보잉 사의 F-15SE 전투기와 유사한 계열 전투기 실기체 등이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내년 기종 선정을 앞두고 있어 주요 항공업체의 홍보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하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신형 기체는 아니지만 미 공군의 A-10 공격기, F-16 전투기, AH-64D 공격헬기, C-17 수송기, U-2 정찰기 등의 전시나 시범비행도 준비돼 있다. 글로벌 호크 무인정찰기의 실물 모형도 볼 수 있다. 민간 항공기로는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미 보잉 사의 보잉 B787 드림라이너가 눈길을 끈다.

 ▶부대행사·이벤트도 다양=공군은 서울 ADEX 2011 행사장 G홀 내에 관람객들을 위한 자체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군 홍보관은 공군 역사와 비전 소개, 선진비행 교육체계 소개, 공군 작전 영상 시연, 일종의 비행 착각에 해당하는 공간정위상실(Spatial Disorientation) 체험, 포토존 운영 등 강하고 믿음직한 공군의 모습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코너들도 구성됐다.

 홍보관 앞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조종사들의 사인회도 펼쳐진다. 국민조종사 비행체험(19일), 항공전투 시뮬레이션 대회(23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공군 무기체계 세미나(19일)와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육군의 지상무기체계 발전 심포지엄(19일) 등 학술행사도 ADEX와 연계해 열린다.

▶관람은 어떻게?=18일~21일까지 전문 관람일 기간에는 세계 각국 국방장관, 군 관련자, 방산분야 주요 관계자와 국내외 업체 관계자 들이 주로 참석한다. 입장권을 구입하면 미성년자를 포함한 국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일반 관람일은 22일과 23일 이틀이다.

 일반 관람일 기간 동안 시범과 곡예비행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루 두 차례 각 1시간씩 관람할 수 있다. 일반 관람일 기간에는 동서울대학, 경원대학교, 탄천종합운동장, 한국도로공사 등 네 곳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전시회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홈페이지(www.seouladex.com)를 이용하면 된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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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5672부대 정비요원들이 전천후 비행을 위해 꼼꼼히 항공기 정비를 하고 있다. 부대는 전년도에 남해안 간첩선 격침작전 때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해 대간첩작전 최우수부대로 대통령부대 표창을 받았다.(1984년 10월17일)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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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2695부대 조종사들이 교관으로부터 모형비행기를 이용한 비행교육을 받고 있다.(1979년 10월 12일)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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