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먼거리에 있는 적도  정밀타격 한다!

 

국방과학연구소, '중거리 GPS 유도키트' 개발 성공!

 

 

 

 

 

 

 

‘중거리 GPS 유도키트

재래식 폭탄을 첨단 정밀 유도무기로 개조할 수 있는 장치다.

 

   재래식 폭탄에 추가 장착하는 무기이기 때문에

 완제품 정밀 유도탄에 비해 경제성도 높다. 

 

그리고  F-4와 F-5 같은 노후화된 전투기에도 탑재가 가능하므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공군전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관련 상기사 ☞ http://goo.gl/nCej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국방과학연구소(ADD)와 한국형전투기(KF-X·사진) 개발 사업의 항공기체계 탐색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보라매 사업’으로 명명된 한국형전투기개발 사업은 우리 공군이 도입한 지 30~40년된 노후 전투기 F-4/F-5를 대체하는 사업. 이 사업을 통해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인 KF-16+α급 성능을 목표로 한 다목적 전투기를 개발할 계획이다.

 탐색개발은 체계개발(본 개발) 진입을 위한 준비단계로 연구개발 대상 무기체계에 대한 기술개발 업무를 수행하고 시뮬레이션 또는 모형 제작·시험 또는 시제품의 제작·시험 등을 통해 기술을 입증하게 된다.

KF-X 탐색개발 사업은 지난 2월 국과연이 제안 요청서를 공고, 4월 제안서 평가결과 KAI가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원가검토 및 협상 등을 거쳐 이번 계약에 이르게 됐다.  

 내년 말까지 추진되는 KF-X 탐색개발을 통해 군 작전 요구도가 구체화되는 것은 물론 기본형상 설계, 항공 전투체계의 시스템 정립, 핵심기술 식별 등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KAI는 이를 토대로 오는 2013년부터 한국형전투기 체계개발 사업을 본격화할 전망이다.

 한편, 이번 탐색개발에 T-50 고등훈련기 첫 수출국인 인도네시아가 공동 참여하고 있어 이를 계기로 양국 간 방위산업 분야의 전략적 제휴가 더욱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국방일보 김가영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1970년대 국방과학연구소(ADD) 창설과 함께 우리 손으로 우리 장비를 개발해 배치하려는 의지는 불가능해 보이는 것들을 가능하게 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미국제 M114A2 155mm 견인포를 ‘번개사업’ 시기에 역설계, 제작한 후 미국의 기술자료를 받아 부족한 점을 보완해 국산화에 성공했다. 국방과학연구소는 이어 KH-178 105mm 견인포, KH-179 155mm 견인포를 국내 독자 기술로 개발하는 쾌거를 올렸다. 사진은 국산화한 M114A2 견인포를 야전포병부대에 수여, 배치하는 행사로 1978년 1월 31일 육군6781부대에서 열렸다.    

[국방일보 사진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