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이 CISM 총회 즉,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 총회에서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로 확정됐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군사용어 돋보기 오늘은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와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가 주관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는 보통 CISM으로 불리며 불어로 Conseil International du Sport Militaire 영어로 International Military Sports Council을 줄인 말입니다.

 

CISM은 2차 세계대전 후 1948년 2월, 스포츠를 통한 우정이란 모토아래 세계군인들의 우호 증진과 유대강화, 세계평화 유지를 목적으로 창설된 비영리 단체입니다.

 

현재 CISM의 회원국은 모두 133개국이며 우리나라는 지난 1957년에, 북한은 1993년에 각각 회원국으로 가입했습니다.

 

한편 CISM이 주관하는 세계군인체육대회(Military World Games)는 지난 1995년 이탈리아에서 제 1회 대회가 개최됐으며, 4년에 한 번씩 현역군인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된 제66차 CISM총회에서는 우리나라가 2015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국가로 공식 발표 돼 그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세계군인체육대회는 태권도 등 25개 종목에 걸쳐 세계 각국의 군인 선수와 임원, 만 5천여 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룹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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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 도시로 나눠 진행 110개국 1만여명 참가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Military World Games) 개최지가 12일 경북 문경으로 확정됐다.

 국제군인스포츠위원회(CISM)는 이날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66차 총회에서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개최지를 문경시로 확정, 발표하고 대한민국과 CISM 간 개최국 협약서를 체결했다.

 협약서에는 김일생 국방부 인사복지실장과 칼카바(Kalkaba·카메룬·대령) CISM 회장이 각각 대표로 서명했다.

 CISM은 지난 3월 알제리 이사회에서 대회 유치를 단독으로 신청한 문경시를 개최지로 사실상 결정했고, 이번 총회에서 개최지를 최종 승인했다.

 지난해 8월 기획재정부로부터 세계군인체육대회 유치 승인을 받은 국방부는 문경을 비롯해 경북지역 6개 도시에서 대회를 열 계획이다.

 스포츠를 통해 친목을 다지고 이를 통해 세계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창설된 세계군인체육대회는 현역군인만 참가할 수 있다.

 한국 대회는 6회 대회로 110여 개국 1만여 명의 선수 및 임원이 참여해 조국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룰 전망이다.


국방일보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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