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8월 8일 한미 장병들이 단합대회를 겸한 체육행사 중 휴식 시간을 이용해 팔씨름을 하고 있다. 팽팽한 접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양국 장병들이 호기심 가득한 모습으로 지켜보고 있다.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6월8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전개된 한미연합 전술훈련에서 육군1군단 예하 2기갑여단의 K-1전차와 미2사단 1여단의 기계화보병중대의 M2A2 브래들리장갑차가 한국군 대대장의 공격 명령에 따라 기동하며 연막탄을 발사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두고 한국군 전차대대에 미군 기계화보병중대가 편조돼 한국군 지휘관의 작전통제를 받으며 전개되는 첫 훈련이라는 점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


6월8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전개된 한미 연합 전술훈련에서 육군2기갑여단의 K-1전차가 황동색 연막탄을 터트리며 상대 진영을 향해 전격 기동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미국 국방부는 국방예산 삭감 압력에 따라 값싼 초소형 무기개발에 집중하고 있다고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AT)가 31일 보도했다.

 신문은 “이런 무기들은 미 전역의 비밀 실험실에서 정확도를 더 높이는 대신 민간인 사상자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춰 개발되고 있다”고 전했다.

 캘리포니아 주 애너하임의 L-3 인터스테이트 일렉트로닉스 사에서는 무인공격기에 장착될 13파운드(5.9㎏)짜리 ‘스마트 폭탄’을 위한 GPS(위성위치정보시스템) 유도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레이시온 사가 3년 동안 개발해온 ‘스마트 폭탄’은 길이 2피트(60㎝)의 소형전술탄(STM)을 말한다. 또 캘리포니아 주 시미밸리의 에어로바이론먼트 사는 병사의 배낭에 넣을 수 있는 소형크루즈미사일을 만들고 있다. 이 미사일은 전쟁터의 목표물을 찾아 이동하며 박격포를 이용해 발사할 수 있다. 리건 주 포틀랜드 교외에 있는 복스텔(Voxtel) 사는 적 전투기에 뿌려 야간투시경 상에 밝게 빛나게 하는 ‘보이지 않는 연무’를 만들고 있다.

 이 무기들의 공통점은 바로 소형 무인기에 의해 운반된다는 점이라고 LAT는 소개했다.

 무인기는 미 국방부가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 전쟁을 수행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고 최근 오사바 빈 라덴 알카에다 지도자를 급습하는 데도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는 2012 회계연도에 6710억 달러의 예산을 책정하고 이 중 48억 달러를 무인기 분야에 투입할 것으로 전해졌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국방일보 조아미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주한미군이 1955년 5월 19일 `미군의 날' 행사를 마친 후 서울 중앙청 광장에서 전투물자를 전시하고 있다. 당시 국가 중요 행사의 하나였던 미군의 날에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전차와 헬기 등의 장비들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찾았다.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한국 해병대가 5월3일 오후 서해상 연평도와 백령도 해상에서 실시한 정기적인 실사격 훈련을 주한미군 측이 지원, 굳건한 한미 동맹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이날 오후 주한미군사령부는 “주한미군사령부가 한국 해병대의 실사격 훈련을 지원해 전투 능력을 향상시켰고 한미 동맹의 결의를 과시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주한미군사령부는 이날 “한국군이 실시하는 정례적인 훈련에서와 마찬가지로 주한미군 사령부는 이번 훈련을 통해 전술 및 작전체계의 상호 운용성을 더욱 발전시키고 완성시킬 수 있었다”고 이번 훈련의 의미를 평가했다.

 이날 훈련과 관련해 주한미군사령관 겸 한미연합군사령관 월터 샤프 미 육군대장은 “우리는 서북도서뿐만 아니라 한국 내 여러 다른 곳에서도 우리의 동맹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앞으로도 우리가 선택하는 시기에 더 많은 연합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샤프 사령관은 “이런 훈련들은 방어적 성격의 훈련으로 앞으로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만일 억제가 실패할 경우에 대비해 강력한 준비태세를 갖추기 위한 것”이라고 발언, 이번 훈련의 방어적 성격임을 분명히 했다.  

 한편, 주한미군 측은 “이번 한국 해병대의 실사격 훈련에 참가ㆍ참관하기 위해 16명의 미군 해병대와 육군 장병들이 참가했다”고 밝히면서 “미군 장병들은 정보·포병·공보와 훈련계획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주한미군 측은 또 “유엔군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는 정전협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다국적 참관단을 파견했다”며 “이 참관단은 이번 훈련이 정전협정을 준수하고 있는지 그리고 또 국제적으로 승인된 훈련 기준을 따르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덧붙였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육군수도방위사령부 헌병특수임무대와 미14헌병중대 대원들이 시가전에 대비해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