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5일 개막한 공군방공포병사령부의 2011 벌컨대공사격대회에서 강릉포대 장병들이 푸른 가을 하늘을 가르며 비행하는 표적지를 향해 벌컨을 발사하고 있다.


국방일보 정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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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아오른 함정의 철판이 뿜어내는 열기 속에서 해군2함대 참수리 338정 장병들이 비지땀을 흘리며 벌컨포 탄약장전 훈련을 하고 있다. 두터운 구명조끼 밑에서 솟아난 땀이 온몸을 적시지만, 어깨에 짊어진 20㎜ 벌컨포 탄환의 육중한 무게처럼 영해 수호라는 막중한 책임감에 장병들의 어깨가 무겁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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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6군단 방공대대 장병들이 벌컨 6문으로 대공사격용 표적기를 향해 일제히 사격을 실시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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