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 주민꽃할배를 즐겨본다!? 

 - 북한 주민들도 불만이 있다!? 없다!?

 - 지금껏 한 번도 보지 못한 북한의 충격적인 내부모습이 낱낱이 공개된다.



   최근 장성택 처형 이후, 국내·외 수많은 주요 언론에서 화제가 된 ‘비밀의 국가, 북한(Secret State of North Korea)’가 국내 방송사에서 최초로 오는 28일 화요일 밤 8시 40분, KFN 특별기획『2014 북한주민 실태 보고서』로 국방TV가 독점으로 방송한다.  (재방송 :  28일(화) 밤 11시 10분 / 29일(수) 오후 4시)

   KFN 특별기획『2014 북한주민 실태 보고서』는 영국 Channel 4(일본 아시아프레스사 도움을 받아 북한 내부에서 촬영한 영상)에서 제작한 다큐멘터리로 지난 1월 14일 미국 PBS에서 방송 후 국내 방송사를 통해서는 국방TV가 최초로 방송한다.

   ‘돌무더기와 손수레, 버려진 채 굶어 죽어가는 아이’, “열차 사고로 한 팔을 잃어 일할 수 없다”고 말하는 10살 안팎의 남자아이, ‘한국 인기 프로그램 “꽃할배”의 시청 장면’, 군인의 정지명령 피해 달아나는 ‘불법 버스 운영하는 여성’ 등 국내에 한번 도 공개되지 않았던 비참하고 암울하고 충격적인 그들의 현실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 아프게 할 것이다.

   외부와 철저히 차단되어 늘 비밀스럽고 추측만 가능했던 ‘북한 내부’가 얼마나 처절하고 충격적인지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이 다큐멘터리는 북한주민이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단 한 번도 외부에 공개된 적 없는 ‘북한 내부의 실상’이란 점에서 충격을 더해준다.  

   KFN 특별기획『2014 북한주민 실태 보고서』를 통해 북한 주민의 현 실상과 장성택 처형 이후 급변하는 북한 정세변화 등 다시 한 번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깨닫게 할 것이다.


국방TV(SkyLife 533번 / IPTV 260번)에서 1월 28일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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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우리 군이 10일 연평도 부근 북방한계선(NLL) 인근 해역에서 이루어진 북측 해안포 사격에 대응해 K-9 자주포로 경고 사격을 했다.

 국방부는 이날 오후 “10일 오후 1시쯤 연평도 동북쪽 용매도 남방해역에 북한군 해안포 사격훈련으로 추정되는 3번의 폭발음을 청취했다”며 “이중 1발이 NLL 경계선상에 떨어진 것으로 보고 1시 25분쯤 북측에 경고통신을 실시한 후 오후 2시쯤 아군 K-9 자주포로 3발을 대응사격했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 관계관은 북한 포 사격음 청취 후 아군의 대응사격이 약 1시간 뒤에 이루어진 이유에 대해 “우리 측 피해가 전혀 없었고, NLL 경계선상에 떨어졌기 때문에 사격 경위를 파악하고 대응 수위를 정하는 데 시간이 필요했다”고 설명했다.  

 이 관계관은 “북한군 포탄의 추정 낙하 지점과 NLL 경계선 사이의 거리가 우리 측 관측 기구의 오차 한계 범위 내였다”며 “만약 우리 측 피해가 발생했다면 북한에 즉각적인 대응 사격을 실시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군은 북한에 특이 동향은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대응 사격 이후에도 북한의 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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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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