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방송TV는 오는 11월1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11시에 국내 최초로 한국 군의 특수부대를 소재로 한 군사전문 다큐멘터리 시리즈 <대한민국 특수부대>를 방송합니다.

군사전문 다큐멘터리 시리즈 <대한민국 특수부대>는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인공 해군특수전여단 UDT/SEAL, 서울 수도를 방어하는 대테러 부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소속 특수임무대 SDT을 비롯하여 특전사, CCT, 항공구조사, EOD, SSU, 특공대, 블랙이글스, 공정화물의장사 등 매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수부대들을 방송합니다.

이번 제작에는 특수임무대의 버스 대테러 대비 훈련, EOD의 승용차 폭발 등 실전과 같은 상황훈련 모습 등을 생생하게 담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밀리터리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헤드캠 등 다양한 영상장비를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구현했습니다.

11월18일(금) 첫방송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특수임무대 SDT편으로 버스 대테러 훈련, 한미연합훈련, 특경무술 등 다양한 군사적 전략 전술을 시청자에게 낱낱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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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18일 경기 성남시 서울공항에서 개막한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2011’에서 멋진 비행으로 가을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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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온<국내 개발 첫 헬기> 시범 비행·부대행사도 다채

2011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ADEX) 개막을 하루 앞둔 17일 초청된 어린이들과 일반인이 CN235 수송기와 KT-1 항공기의 편대비행을 보며 즐거워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오늘 개막하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서울 ADEX : Seoul Internationa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11’에는 국내 개발 및 생산 무기체계뿐만 아니라 우리 공군의 차기 전투기 사업에 맞춰 외국 업체에서 스텔스 전투기 등을 소개하게 돼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 국내 개발 첫 헬기인`수리온'의 시범비행 등 다양한 부대행사로 관람객들의 발길과 눈길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차기전투기 후보 경쟁 주목=해외 업체는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우리나라 차기전투기(F-X) 사업의 후보 기종들이 대거 전시회에 모습을 드러낸다. 미 록히드마틴 사의 F-35 스텔스전투기의 실물모형(Mock-up), 미 보잉 사의 F-15SE 전투기와 유사한 계열 전투기 실기체 등이 행사장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내년 기종 선정을 앞두고 있어 주요 항공업체의 홍보 경쟁이 벌써부터 치열하다는 평이 나오고 있다.

 신형 기체는 아니지만 미 공군의 A-10 공격기, F-16 전투기, AH-64D 공격헬기, C-17 수송기, U-2 정찰기 등의 전시나 시범비행도 준비돼 있다. 글로벌 호크 무인정찰기의 실물 모형도 볼 수 있다. 민간 항공기로는 한국에서 처음 공개되는 미 보잉 사의 보잉 B787 드림라이너가 눈길을 끈다.

 ▶부대행사·이벤트도 다양=공군은 서울 ADEX 2011 행사장 G홀 내에 관람객들을 위한 자체 홍보관을 운영할 예정이다. 공군 홍보관은 공군 역사와 비전 소개, 선진비행 교육체계 소개, 공군 작전 영상 시연, 일종의 비행 착각에 해당하는 공간정위상실(Spatial Disorientation) 체험, 포토존 운영 등 강하고 믿음직한 공군의 모습을 감상하고 느낄 수 있는 코너들도 구성됐다.

 홍보관 앞에서는 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 조종사들의 사인회도 펼쳐진다. 국민조종사 비행체험(19일), 항공전투 시뮬레이션 대회(23일)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준비돼 있다.

공군 무기체계 세미나(19일)와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육군의 지상무기체계 발전 심포지엄(19일) 등 학술행사도 ADEX와 연계해 열린다.

▶관람은 어떻게?=18일~21일까지 전문 관람일 기간에는 세계 각국 국방장관, 군 관련자, 방산분야 주요 관계자와 국내외 업체 관계자 들이 주로 참석한다. 입장권을 구입하면 미성년자를 포함한 국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는 일반 관람일은 22일과 23일 이틀이다.

 일반 관람일 기간 동안 시범과 곡예비행은 오전 10시 30분과 오후 2시 30분 하루 두 차례 각 1시간씩 관람할 수 있다. 일반 관람일 기간에는 동서울대학, 경원대학교, 탄천종합운동장, 한국도로공사 등 네 곳에서 행사장까지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입장권은 인터파크(www.interpark.com) 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전시회와 관련된 상세한 정보는 ‘서울 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 홈페이지(www.seouladex.com)를 이용하면 된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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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계룡대 연병장이 ‘전투형 선진 강군’으로 가득 채워진다.

건군 제63주년 국군의 날을 맞은 이날 기념행사는 창군 원로와 국가유공자, 장병 대표, 시민 등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한국군!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투형 군대 육성과 세계 평화 수호라는 정부의 국방 비전을 펼쳐 보인다.

 기념식은 육·해·공군 의장대 및 기수단, 사관생도의 열병에 이어 6·25전쟁과 연평해전, 아덴만 여명작전 등에 참전한 14명의 용사와 걸프전 및 이라크전, 유엔 평화유지활동 등에 파견된 20명 등 34명의 행진과 함께 파병부대의 활동상이 영상으로 보여진다.

 특히 적의 북방한계선(NLL) 침범과 공기부양정을 이용한 도서지역 침투 시나리오를 상정, 이를 격멸하는 공·지·해 합동작전 시범이 입체적으로 전개된다. 우리 군의 강한 전투의지와 역량을 동영상과 실제 전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는 하나:육·해·공군 기수단이 건군 63주년을 맞아 국군의 위용을 드높이고 있다.

F-15K 편대의 위용:‘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 F-15K 편대가 수직 기동한 뒤 플레어를 투사하며 계룡대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특전용사의 포효: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특공무술 시범을 보이고 있다.

창공에 만든 계단:연합 및 합동 고공강하에 참가한 장병들이 고난도의 8계단 대형을 선보이며 싸우면 이기는 국군의 역량을 표출하고 있다.

적 특작부대 꼼짝 마!:아군 특수전 요원들이 적 도발을 가정한 공·지·해 합동작전에서 적 특작부대를 격멸하기 위해 패스트로프로 강하한 뒤 작전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블랙이글스 곡예비행:공군 블랙이글팀이 흰 연기를 내뿜으며 푸른 창공을 비행하고 있다.

국군의 함성:육군37사단 포병대대가 예포 21발을 발사하고 있다.

`일도양단' :국방부 전통무예단이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 최종 리허설에서 대나무 베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누구든 덤벼라'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 행사 예행연습에서 격파시범을 보이고 있다.

집단 강하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한 집단 강하팀이 6000피트 상공에서 강하하며 하늘을 점점이 수놓고 있다.


국방일보 사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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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군63주년 국군의 날 행사를 앞두고 참가 부대들의 예행연습이 한창인 가운데 19일 육군항공작전사령부 605항공대대 헬기를 이용한 육군특전사 1공수여단 장병들의 공중탈출 시범이 펼쳐졌다. 다음달 1일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릴 국군의 날 행사에는 공중탈출을 비롯해 육ㆍ해ㆍ공 합동작전,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등 우리 군의 위용을 드러낼 다채로운 볼거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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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이민호상병)의 공군체험 2탄!
 
3월 말에 내린 갑작스런 함박눈!
야간활주로 제설작업에 나선 붐!


공군에서는 24시간 전투기 출격이 가능해야하기 때문에 항상 활주로가 깨끗해야 한다고 합니다~!

길이 3km가 넘는 활주로를 청소하는 붐의 모습과

대한민국 특수비행팀 '블랙 이글스'의 화려한 곡예비행까지 만나보시죠~!








붐의 공군체험3탄, <전투기를 띄우다!>편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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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4년만에 T-50B 항공기로 부활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군사용어 돋보기 먼저 블랙 이글스의 전용 항공기인 T-5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50 항공기는 우리나라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국내 최초의 초음속 비행기로 정식명칭은 T-50고등훈련기입니다.
최대속도 마하 1.4, 실용상승고도는 14,783미터에 이르며, 지난 199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2002년 8월 첫 공개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블랙이글스에 전력화된 T-50B항공기는 T-50항공기를 개조한 것으로 검은색과 흰색, 노란색 도장으로 독수리의 역동적인 모습을 형상화 했고, 내장 카메라와 연기 분사장치 등을 장착 한 것이 특징입니다.
 

방위사업청이 지상군 C4I 체계를 대대급 사업으로 착수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군사용어 돋보기 두 번째로 C4I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omputer), 정보(Intelligence)] 체계 즉 전술지휘자동화쳬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4I는 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 정보의 영문 머리글자를 합친 말로 전장을 한 눈에 보면서 전력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전쟁을 치를 수 있는 통합 전장관리체계를 말합니다.

 

C4I체계의 궁극적인 목표는 선견, 선결, 선타 즉 먼저보고 먼저 결정해 먼저 타격하는 것입니다. C4I체계를 통해 각종 탐지레이더와 무인항공기, 위성 등 육해공군을 연결하는 다양한 정보수집은 물론 미군의 C4I와 연동시켜 효과적인 한․미 연합작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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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공군 특수 비행팀 '블랙이글스'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국내 초음속 항공기인 T-50B를 도입하였고,
항공기 외관문양을 검은색과 흰색, 노란색을 조합해
날카롭고 역동적인 독수리 형상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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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운용 항공기를 T-50B로 교체, 기동개발을 완료하고 지난 1일 공군8전투비행단에서 전력화
 행사를 가졌다. 블랙이글스는 대대의 3만시간 무사고 비행 기념식과 병행한 이날 행사에서 4대의 항공기가 아슬아슬하게
 교차해 지나가며 도발적인 장면을 연출하는 등 빼어난 곡예비행 역량을 과시했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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