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4년 3월 29일 해군은 서울 대방동 해군본부 광장에서 전라남도 학생들이 헌납한 헬리콥터 2대를 인수했다. 전남도 내
100만 학생과 교직원들은 방위성금으로 이 헬리콥터를 구입했으며, 해군은 이들 헬리콥터의 배치로 해상방위태세를 더욱
공고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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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4월 30일 ‘자유의 투사’로 알려진 초음속 전투기 F-5A기 6대에 대한 인수식이 공군10전투비행단에서 열렸다. 미군이 우리 군에 공여한 이 전투기는 6·25전쟁 이후 항공작전의 주축을 이뤘던 F-86 세이버전투기와 교체되면서 영공방위의 주역으로 자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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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5년 5월 29일 수직 이착륙 공격ㆍ정찰용 해리어 전폭기가 한미 1군단에서 공개됐다. 단좌식으로 된 이 전폭기는 불과
4~5초 만에 뜨고 내리는 시범비행을 보여 한미군 관계자는 물론 많은 언론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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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일어나면 교전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농경지도 예외가 아니어서 수렁을 이루는 논과 밭을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군 훈련 가운데 하나다. 1983년 11월 19일 육군20사단 장병들이 수렁이 된 논에 빠진 M-113 장갑차를 통나무를 이용해 다시 기동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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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067부대가 실시한 포병사격 시범훈련에서 장병들이 어네스트 존 미사일 발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 미사일은 북한의 프로그 5/7 미사일에 대응하기 위해 주한미군이 우리나라에 전개했다. 1974년 미 군원에 의해 우리 군이 보유해 오다 장비 노후화에 따라 최근 퇴역했다.(1990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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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국민의 방위성금으로 마련한 F-4D 팬텀 전폭기 5대의 헌납식이 1975년 12월 12일 공군수원비행장에서 열리고 있다.
건국기에 이어 두 번째로 방위성금으로 구입한 F-4D 팬텀 전폭기는 긴 항속거리와 강력한 공격력으로 대한민국의 영공을
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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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7017부대 장병들이 당시로서는 최첨단 통신장비인 토로포를 이용해 전술훈련을 하고 있다. 무중계 장거리 통신망으로 불린 토로포는 선 없이도 장거리 통신을 할 수 있는 획기적인 장비였다.(1981년 1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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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대 말 K-1 전차의 야전 배치 이후 군은 현대정공(현 현대로템)을 통해 계열차종인 구난전차를 개발했다. 1993년 12월 21일 김동진 육군참모총장을 비롯한 관계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한국형 구난전차 출고식에서 구난전차가 K200 장갑차를 구난하는 시범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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