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터리 다큐의 선봉, 국방TV

새로운 '밀.다'를 선보입니다!

 

 

-- BOMB PATROL:AFGHANISTAN (폭발물처리반) --

 

 

2013년 2월 18일(월) 밤 9시50분 첫방송!

 

 

 

 

 

 

프가니스탄에서 연합군의 생명을 가장 위협하는 것은 바로 IED(급조폭발물) 테러이다.

 

 IED는 도로 주변, 쓰레기통, 심지어 동물 사체등에 심어놓았다가

공격 목표가 나타날 경우 원격으로 조정해서 폭발시키는 폭탄이다.

 

이 폭발물 제거의 임무를 띠고

미해군 EOD(폭발물 처리반) 342소대가 투입된다!

 

 

 

 

 

 

 

 

세함과 대담함이라는 상반되는 조건을 요구하는,

 

아슬아슬~ 위험천만한 일을 수행해야 하는 이들의 활약!

 

매주 월요일 밤 9시50분,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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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특전사·항공·통신 등 장병 350여 명으로 구성
다음달 초 선발대 전개 시작으로 임무 수행 예정…


 아프가니스탄 지방재건팀(PRT : Provincial Reconstruction Team) 요원들의 호송·경호 등 군사적 지원을 위해 파병되는 아프간 재건지원단(오쉬노부대) 3진이 11일 편성식을 갖고 완벽한 파병 준비에 나섰다.

 이날 국제평화지원단 연병장에서 특수전 사령관이 주관한 편성식에는 경호·경비대를 비롯한 편성부대 장병 및 관계관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오쉬노부대는 특전사를 비롯해 항공·통신·정보·정비·보급 등 350여 명의 장병으로 구성됐다. 3진 장병들은 평균 8대1의 높은 경쟁률을 뚫고 지난달 24일부터 합동참모본부 유엔평화유지활동(PKO)센터와 국제평화지원단, 육군3군수지원사령부, 육군부사관학교 등에서 직책 및 주특기별로 임무수행에 필요한 교육을 받아왔다.

 이들은 성공적인 재건지원단 임무 완수를 위해 상황별 전술훈련, 기능별 주특기 훈련 등을 비롯해 이슬람 문화, 국제법, 파병 경험자 소개교육 등의 교육을 받을 예정이다.

 오쉬노부대 3진 박헌욱(중령) 준비단장은 “오쉬노 3진 전 장병은 대한민국 군의 대표라는 자긍심과 사명감을 갖고 아프간에 가게 된 것을 명예롭게 생각한다”며 “현지 상황이 악화됐지만 파병준비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병 장병 중에는 현역 군인·공무원 자녀 8명과 해외 유학 중 입대한 장병 8명, 해외파병 유경험자 62명 등이 포함돼 있다.

 이날 편성된 아프간 재건지원단 3진은 다음달 초 선발대 전개를 시작으로 올해 말까지 한국 PRT 기지가 있는 파르완 주에서 임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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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인원 피해 전무 … 경계태세 강화 상황 주시


합동참모본부는 5일 “정확한 실체를 알 수 없는 세력이 오쉬노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아프가니스탄 차리카 기지에 RPG-7을 이용한 공격을 가했으나 인명과 장비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차리카 기지 일대에 RPG-7 휴대용 대전차로켓 등을 이용한 총 4발의 공격이 가해졌으나, 오쉬노부대와 한국 지방재건팀(PRT) 요원들의 피해는 전혀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합참 관계관은 “적대세력이 춘계 공세를 준비 중이라는 첩보에 따라 이미 지난달 30일부터 아프가니스탄 주둔 오쉬노부대가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상황을 예의 주시하고 있지만 이번 공격을 주도한 세력과 목적은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덧붙였다.

 오쉬노부대장도 전화 인터뷰를 통해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면서 “경계태세를 강화하고 위협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며 “공격 세력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며 현지 경찰과 협조하에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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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쉬노부대 항공지원대 조종사들이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에서 이륙 전 UH-60 헬기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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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가니스탄 오쉬노부대 장병들이 아프가니스탄 파르완 주 악타치 마을 재건 지원 활동에 나선 한국 민간 지방재건팀
(PRT)요원들을 보호하면서 이동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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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구(맨 왼쪽) 합참의장이 아프가니스탄 방문 첫날인 지난 24일 오쉬노부대가 보유한 각종 장비에 대한 설명을 듣고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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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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