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학군사관(ROTC)후보생들이 9일 붉은 연막과 쏟아지는 빗줄기를 뚫고 고지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30도가 넘는 폭염과 소나기가 번갈아 찾아오는 가운데 육군훈련소에서 진행 중인 2차 하계입영훈련에 참가한 35명의 여후보생들. 화장품 대신 위장크림을 바른 뺨으로 땀과 빗물이 뒤섞여 흘러내리고, 진흙으로 전투화가 범벅이 됐지만 뜨거운 열정과 강하고 높은 함성이 각개전투훈련장을 가득 채우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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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외국어대학교 명예 ROTC 여대생 30여 명이 여군훈련소에 일일입소해 군사훈련을 받고 있다. 이에 앞서 같은 해 5월 25일 명예 ROTC 결단식을 가진 학생들은 이날 훈련에서 구급법과 총검술 등을 익혔다.(1972년 7월 7일)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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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수도병원, 정신건강증진센터 개관
▶ 여성 ROTC 2기 선발 체력검정 및 면접 진행
▶ 해병대, 한미 연합 참모 전술토의
▶ 방사청, 업무 발전 대토론회 개최
▶ 공군, 임관종합평가제 시행 토론회 개최
▶ 국군복지단, 금호리조트와 업무협약 체결
▶ 2015년 세계군인체육대회 문경 개최 확정
▶ 국군방송 2011 디지털케이블 TV쇼 참가
등을 보도합니다.

잠시후 7시(재방송은 밤12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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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앙군사학교, 13일까지 여성 학군사관후보생 중앙 선발


올해 경쟁률 평균 7.7대1 모집인원 220명으로 늘어

 학군사관후보생(ROTC)이 되기 위한 여대생들의 열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학생중앙군사학교는 교내 연병장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ROTC 52기 여후보생 중앙선발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학군단이 있는 전국 109개 대학이 모두 여후보생을 선발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모집인원도 220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숙명여대 등 7개 시범대학에서 60명을 선발한 바 있다.

 또 올해 선발에는 17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지난해 6대1보다 높아진 평균 7.7대1의 경쟁률을 보여 여성 ROTC에 대한 여대생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

 이번 중앙선발은 11일 경상·강원지역에 이어 12일 충청·전라지역, 13일 서울·경기지역 등 1일 2개 권역 여대생들이 면접과 체력측정을 받는다. 기존의 7개 시범대학 지원자들은 해당 대학 학군단 일정에 따라 평가를 치르고 있다. 

 중앙선발 현장에서 조병오(소장) 학생중앙군사학교장은 “국민들의 큰 관심으로 7.7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게 됐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군에 기여할 우수한 여후보생을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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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무청, 병역이행 학력제한 철폐 추진
▶ 용산 푸르지오 동빙고 관사 BTL 준공식
▶ 오쉬노부대 3진 편성식
▶ 육군 KCTC 동대문 여성예비군 체험
▶ 학생군사학교 여성ROTC 2차 체력검정 및 면접 실시
▶ 박종헌 공군참모총장, 자혜은빛마을 방문
▶ 육군 특전사 천마부대, 군인가족 초청행사
▶ 철기 이범석 장군 39주기 추모식
등을 보도합니다.

잠시후 7시(재방송은 밤12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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