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9379부대 장병들이 월동준비 시범훈련에서 볏짚과 가마니, 새끼 등 당시 손쉽게 구할 수 있었던 ‘토속적’ 재료를 활용한 겨울철 보온도구를 선보이고 있다.(1977년 10월 24일)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혹한의 길고 긴 추위가 유달리 일찍 찾아오는 전방지역의 병영. 장병들이 방풍과 방한을 위해 새끼를 엮어 만든 보온용
창문 가림막을 설치하고 있다. 현대식 병영생활을 하는 요즘 장병들에게는 낯선 장면 일 수 있지만 이들의 겨울은 내내
 따뜻하기만 했다.(1975년 10월 7일)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