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먼거리에 있는 적도  정밀타격 한다!

 

국방과학연구소, '중거리 GPS 유도키트' 개발 성공!

 

 

 

 

 

 

 

‘중거리 GPS 유도키트

재래식 폭탄을 첨단 정밀 유도무기로 개조할 수 있는 장치다.

 

   재래식 폭탄에 추가 장착하는 무기이기 때문에

 완제품 정밀 유도탄에 비해 경제성도 높다. 

 

그리고  F-4와 F-5 같은 노후화된 전투기에도 탑재가 가능하므로

여러가지 측면에서 공군전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 관련 상기사 ☞ http://goo.gl/nCej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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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해군창설 5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해상종합기동훈련이 동해상에서 전개되고 있다(1995년 9월 15일). 훈련은 수상함과
잠수함, 항공기 등에 의한 해상 및 항공사열을 시작으로 대공사격ㆍ대함사격ㆍ유도무기 발사 등으로 이어졌다.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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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능동방호체계 발사기 시제.


`적 로켓·미사일' 직접 타격해 전차 보호

K-2 전차에 탑재, 적이 발사하는 대전차 로켓·미사일 등을 직접 타격해 전차를 보호하는 능동방호체계(APS)가 최근 공개됐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15일 하와이에서 미국 태평양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국방과학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70㎜ 유도 로켓과 함께 공개했다.

방위사업청과 ADD에 따르면 능동방호체계는 2006년부터 4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연내 개발 완료될 예정이다.

능동방호체계는 3차원 탐지추적레이더와 열상탐지추적기, 통제컴퓨터, 발사장치, 파편형 대응탄으로 구성됐다. 아군에게 발사되는 적의 대전차 미사일과 대전차 로켓을 탐지 및 추적해 교전 위치를 파악한 뒤 대응탄을 발사해 표적 인근에서 터지도록 해 표적을 격파하는 원리다.

전차 전방 7~22m까지 접근한 로켓탄과 미사일을 상대로 교전이 가능하며, 목표물을 탐지하고 격파하는 데 불과 0.2~0.3초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전시회에서 함께 공개된 70㎜ 로켓 유도무기도 주목을 받았다.

로거(LOGIR : Low cOst Guided Imaging Rocket)로 불리는 이 유도무기는 기존 2.75인치(70㎜) 로켓에 적외선 영상탐색기와 유도조종 장치를 장착하는 형태. 한미가 함께 공동개발하는 것으로 전혀 새로운 유도무기(미사일)를 개발하는 것이 아닌 만큼 영문 명칭에 담긴 뜻처럼 단가가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ADD는 2009년 열린 지상무기체계 발전 심포지엄에서 “발사 후 망각(fire and forget) 방식에 속력 마하 2.0의 성능을 갖게 된다”고 소개하고 “육·해·공군에서 각각 차량과 항공기 등의 탑재형 소요가 제기된 상태”라며 “항공기 탑재형이 먼저 개발된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박창규 ADD 소장은 국방과학기술 전시회에서 앞으로 친환경 녹색에너지와 저탄소 미래에너지 무기체계 개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군사훈련 및 전투실험을 하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고 ADD는 전했다.


신인호 기자   idmz@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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