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당.당.한 대한민국 여군!

 

 

남녀구분없이

도 높은 훈련으로 전투력을 높인다!

 

 

 

[여군 공용화기 실사격 훈련모습]

 

 

[영상에 등장한 화기]

- 90mm 무반동 총

팬져 파우스트 III

- 106mm 무반동 총

- K4 고속유탄 기관총

 

 

※ 관련 상기사 ☞ http://goo.gl/yIENW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교는 105%, 부사관 120% 증가 성과 학사장교도↑…
유공자 선발 노고 치하




육군이 올해 장교·부사관 선발과정에서 우수인력 연간 획득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지난 9일 육군부사관학교에서 부사관 교육생들이 분대공격 훈련을 하며 전기·전술을 연마하고 있다.전북 익산=이헌구 기자



육군이 올해 장교·부사관 우수인력 연간 획득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11일 육군은 장교·부사관 선발과정에서 올해 획득 목표를 장교는 105%, 부사관은 120%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난해 목표대비 69%를 획득하는 등 매년 지원율이 저조했던 학사장교도 올해는 계획했던 550명의 144%인 790명을 획득했다. 간부사관 획득률도 지난해 96%에서 올해는 176%로 2배 가까이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

 부사관 인력 획득도 큰 폭의 증가세를 기록했다. 현역 부사관의 경우 지난해 107%에서 올해 135%로 30%P가까이 늘어났다. 민간부사관과 전문하사 획득률 역시 각각 106%와 143%로 증가했다.

 이 같은 결과는 육군이 우수인력 획득 사업을 참모총장 핵심과업으로 선정하고 지휘관심을 경주하는 것은 물론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면서 이뤄졌다. 이는 우수인력 획득을 창끝부대 전투력 발휘의 핵심으로 전투형 야전군 재창출의 성패를 가늠하는 시급하고 중대한 임무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특히 지난 3월 육군은 ‘우수인력 획득 대토론회’를 갖고 인력획득 제대별 책임제 일환으로 사·여단급에 ‘인력획득 전담기구’를 편성, 가동토록 했다. 또 육군 장군단의 모교 방문과 함께 전국 취업활동회를 활용해 찾아가는 모집활동을 했다. 전국 KTX 역사에서 가두홍보를 하고 신세대들이 선호하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활용하는 등 창의적인 홍보활동을 입체적으로 전개했다.

 육군은 우수인력 획득 목표를 초과 달성하자 전·후방에서 우수인력 획득을 위해 발로 뛰며 노력한 유공자 22명을 선발, 6일부터 부부동반 제주도 여행 기회를 부여하는 등 노고를 치하했다.

 2군단 양희복(원사) 모집홍보관은 “올해 고등학교부터 전문대까지 지역 모든 학교를 방문해 홍보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모든 창의적 수단을 활용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며 “내년에도 우수인력 획득이 전투력 창출의 근간이라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육군인사사령부는 내년 우수인력 획득 추진방향을 제대별 인력획득책임제 정착과 창의적 모집홍보 활동 강화에 두고 장교·부사관 신분별 연간 획득 목표를 올해보다 늘려 잡는 등 내년에도 100% 목표 달성을 위해 매진키로 했다. 


국방일보 김가영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