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거리 대공유도무기(KSAM) ‘천마’가 무인표적기를 향해 유도탄을 발사하고 있다. 8일 충남 대천사격장에서 실시된 천마 실사격에는 육군수도방위사령부 1방공여단과 각 군단의 방공대대가 참가해 초탄 격추의 역량을 발휘했다. 천마는 이날뿐만 아니라 작전배치 후 실시된 실사격에서 표적기를 100% 명중시켰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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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수학능력 시험일인 1996년 11월 13일 오전 육군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장병들이 서대문구 아현동 부근에서 시험시간에 쫓기는 수험생들을 급히 차량에 태우고 있다.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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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수도방위 사령부는 수해 복구를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서초구 우면산 일대의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병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했는데요.
마무리 될 때까지 24시간 철야 작업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윤현수 기자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26일 쏟아진 물 폭탄으로 인근 우면산에서 무너져 내린 흙이 이곳 마을을 덮쳤습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이미 긴급 대피한 상태, 1층부터 3층까지는 그야 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창문 곳곳은 박살났고, 아파트 주변은 걸쭉해진 토사로 뒤덮였습니다.

육군 수도방위 사령부는 이곳 피해 현장에서 긴급 복구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작업 첫날인 27일엔 육군 52사단 장병이 24시간 철야 작업을 했으며 둘째 날인 28일에는 57사단 장병이 그대로 인계 받았습니다.
부대는 이 지역에만 병력 1,500여 명과 장비 60여 대를 투입하고 고군 분투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류교창 중령/ 육군 57사단 220연대
" 우리 수방사 예하 모든 장병들은 현재 수해현장에서 임하는 자세는 모두 모든 것이 내 일 같이 생각 하고 있고,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근처 국립 국악원이 있는 건물 부근 피해도 심각하긴 마찬가집니다.
우면 산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건물 안은 물론이고 잔디밭이었던 곳은 모두 뻘밭으로 변했습니다.

이곳에서도 육군 57사단 장병들의 토사물과의 싸움은 쉴 틈 없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군복과 전투화는 이미 진흙으로 변해 버렸고 온몸에는 땀으로 뒤범벅입니다.

사상 초유의 기록적인 물 폭탄이 쏟아져 내린 수도 서울, 수도 방위 사령부 예하 부대 장병들은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빗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윤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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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지방 `물폭탄'… 軍 긴급 대민작전 나서
육군수방사·2군단·국군화방사·수도포병·37사단 병력·장비 투입 … 실종자 수색·토사 제거 등 지원


육군수도방위사령부 장병들이 27일 산사태로 인명피해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서 도로를 뒤덮은 토사를 제거하고 있다.


26·27일 하늘에 구멍이라도 뚫린 듯 수도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가공할 물폭탄이 떨어지면서 각종 재해가 잇따르자 우리 군은 즉각 실종자 수색 등 긴급 대민지원 작전에 나섰다.

 육군수도방위사령부는 서울 지역에 시간당 최고 100㎜의 폭우가 내린 27일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와 공조해 피해 소요지역을 실시간으로 파악했다.

이를 토대로 가용한 병력 1500여 명과 중·소형 굴착기, 페이로더, 덤프트럭 등 40여 대의 장비를 긴급 재난 발생지역에 투입해 인명구조작전을 펼치는 등 밤새 재해 복구작전을 전개했다.

 산사태로 토사가 쏟아져 내려 6명이 사망·실종된 서울 서초구 방배동 전원마을에는 가장 많은 560여 명의 병력을 투입했다.

장병들은 장대비가 계속 내리는 중에도 마을을 뒤덮은 토사를 제거하는 데 혼신의 힘을 다했다.

역시 산사태가 발생한 서울 서초구 우면동 우면산 일대에도 500여 명의 장병을 보내 산사태 복구를 지원했다.

 또 토사가 흘러내려 아수라장으로 변해 버린 남태령로에도 1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토사제거 작업을 벌였다.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로 실종자가 발생한 서울 은평구 구파발 삼천교 일대에는 70여 명의 장병을 보내 실종인원을 수색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경기 시흥·광명시 일대에도 20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침수주택 복구를 지원하기도 했다.

 이날 오후 서울시 재난안전대책본부장인 오세훈 서울시장과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향후 대책을 논의한 박남수(중장) 수방사령관은 “필수 경계작전 인원을 제외한 모든 병력을 투입해 피해가 복구될 때까지 민·관·군이 힘을 합쳐 대민지원 작전을 펼치겠다”고 강조했다.

 육군2군단도 26일 밤 산사태가 발생해 무려 13명이 사망하는 참사가 발생한 강원 춘천 신북읍에서 적극적인 구조작업을 펼쳤다.

군단은 27일 새벽 1시 10분쯤 춘천시청으로부터 긴급구조 협조요청을 받고 가장 가까이 있는 공병대대 병력을 출동시켰다.

1시간쯤 후 현장에 도착한 장병들은 추가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장 먼저 산사태 인근 식당과 펜션을 방문, 주민들을 깨워 대피시켰다. 도로가 막힌 곳은 걸어 들어가 어린이들을 업어 안전한 곳으로 대피시켰다.

 이와 함께 구조팀이 원활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장비 진입을 위한 통로를 확보하는 등 구조를 지원했다. 아울러 춘천병원은 앰뷸런스를 현장에 출동시켜 추가 사태에 대비하기도 했다.

현재 사고지역에서는 박수만(중령) 112공병대대장 등 40여 명의 병력이 원활한 매몰자 구조작업을 위한 도보 우회로 구축과 주변 정비작업을 펼치고 있다.

군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시를 비롯한 관계기관과 협조해 신속한 매몰자 구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는 27일 40여 명의 장병과 트럭 등을 대민지원에 투입했다.

서초구청의 요청을 받아 이뤄진 이번 지원에서 장병들은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서울시 교육연수원 구간 도로에 유입된 토사를 제거해 원활한 도로 기능을 복구하는 데 기여했다.

육군수도포병여단 역시 27일 폭우로 제방이 무너져 내린 경기 시흥 매화동 안영천에 80여 명의 병력을 급파했다.

장병들은 이날 쏟아지는 빗속에서도 대형 마대에 흙을 채워 제방을 보수, 추가 피해를 예방하는 데 만전을 기했다.

육군37사단 옥천대대 장병 60여 명도 지난 25·26일 충북 옥천군 군서면 금산리·은행리·사정리·상지리 등지에서 매몰된 논을 복구했다. 또 유실된 농수로를 정비하고 산사태로 인해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가옥을 찾아 정비작업을 펼치기도 했다.

대민지원에 나선 복권기 대위는 “그동안 내린 많은 비 때문에 농민들의 피해가 커 가슴 아프다”며 “농민들의 근심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기 위해 장병들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군서면 금산리 이장 최현석 씨는 “시골에 젊은 사람이 없어 피해를 입어도 복구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도와줘 큰 도움이 됐다”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우리 군은 중부지역 집중호우에 대비해 국방부와 육군본부·육군3야전군사령부 등 29개 부대에서 재난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야외숙영 부대를 안전지역으로 대피토록 하는 등 수해방지에 만전을 기했다.


국방일보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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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장병들이 28일 서울 지하철 9호선 동작역에서 독가스 살포 테러범에 대한 경계태세를 갖춘 가운데 지하탐사로봇을 이용해 테러 원점 탐색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훈련은 다중시설 테러 가능성에 대비한 독가스 테러대비훈련으로 민·관·군·경이 함께 참여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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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기동타격대가 경찰과 함께 5월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LG전자 서초R&D캠퍼스 빌딩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 대테러 작전을 펼치고 있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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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방위사령부 헌병특수임무대와 미14헌병중대 대원들이 시가전에 대비해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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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방위사령부 방패교육대에 입교한 분대장 교육생들이 우렁찬 함성과 함께 분대 공격·방어훈련을 하고 있다.

사진=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kky71@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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