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특전사가 영하 15도의 강추위 속에서 실시한 공수낙하훈련에 참가한 여군들이 낙하조장 등의 도움을 받아 낙하산을 착용하고 있다.(1970년 1월 20일)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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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전사, 황병산에서 실전적 설한지 극복·생존훈련


11일 ‘2012년 동계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에 참가한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눈으로 뒤덮인 황병산 전술훈련장에서 헬기 패스트로프 훈련을 하고 있다. 강원 평창=김태형 기자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체감온도 영하 30도의 혹한을 극복하고 일당백의 전투기술을 연마하고 있다.

 특전사는 지난해 12월부터 다음달까지 부대별로 8박 9일간 강원 평창의 황병산 전술훈련장에서 ‘2012년 동계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을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악천후 속에서 이겨 놓고 싸우는 ‘선승구전(先勝求戰)’의 특수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강인한 전투의지와 자신감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전용사들은 이 기간 동안 헬기를 이용한 팀 단위 공중침투를 비롯해 은거지(비트) 구축 및 매복, 적 지역 정찰감시·타격 등 실전보다 더 실전적인 설상 전술훈련을 숙달하고 있다. 또 상의 탈의 뜀걸음과 얼음물 입수 등을 실시,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특히 30㎏의 군장을 메고 완전무장한 상태에서 고로쇠 전술스키나 알파인 스키를 이용해 고난도 전술 기동 능력을 숙달하고 있다.

 설원의 훈련장에서 생일을 치르는 용띠 김덕용(37) 상사·조아라(25) 중사·김재필(25) 하사는 “용의 해를 맞아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불굴의 특전 혼으로 언제·어떠한 임무를 부여받더라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일 황병산 훈련장을 찾은 최익봉 특전사령관은 남녀 용띠 장병들과 함께 뜀걸음을 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또 헬기 패스트로프 훈련과 스키를 이용한 기동훈련 등 전술훈련에도 동참했다.

 최 사령관은 “전투형 강군 도약의 해를 맞아 특전용사들과 동고동락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적은 가장 두려워하고 국민은 가장 신뢰하는 최정예 특전용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파 경보도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을 막을 순 없었다. 11일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황병산 전술훈련장에서 ‘동계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 중인 남녀 특전대원들이 얼음물에 들어가 체력과 특전혼을 단련하고 있다. 강원 평창=김태형 기자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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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칼바람에 너나 할 것 없이 몸을 움츠린 24일 특전요원들은 오히려 추위와 맞서기 위해 동해로 향했다. 강원 양양 해상훈련장에서 해상침투훈련 중인 육군특전사 비호부대 요원들이 비수처럼 온몸을 파고드는 차가운 파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해안으로 은밀하게 침투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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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하듯 거칠게 일렁이는 파도를 헤치며 육군특수전사령부 귀성부대 장병들이 해안 목표물을 향해 기동하고 있다. 장병들은 16일 충남 안면도에서 강도 높은 체력단련에 이어 오리발을 신고 4㎞ 이상 장거리 전투수영 등 해상침투훈련을 했다. 이날 하늘과 땅·바다를 무대로 전천후 특수전 능력을 배양한 장병들은 거센 풍랑을 잠재우며 안면도 앞바다를 호령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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