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2군수지원사령부가 완벽한 군수지원 능력을 높이기 위해 주특기 경연대회를 열고 있다(1985년 9월 21일). 전투화 부문 대회에 참가한 장병들이 소속부대의 명예를 걸고 그동안 연마해 온 전투화 수선 능력을 겨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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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군수지원사령부 15보급대대 장병들이 1987 을지포커스렌즈연습의 일환으로 실시한 접절식 유류탱크 설치훈련에서 4인치 유류호스를 주어진 매뉴얼에 따라 정확하게 연결해 나가고 있다.(1987년 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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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2군수지원사령부가 지난 14일 대구경 다련장 로켓 즉, MLRS 정비발전 토론회를 했다는 내용의 기삽니다.

군사용어 돋보기 오늘은 육군이 자랑하는 최강의 무기중 하나인 MLRS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MLRS(Multiple Launch Rocket System)는 대구경 다련장 로켓의 영어식 명칭으로 한기의 로켓에 수백발의 자탄 탑재가 가능해 축구장 넓이의 공간을 초토화 할 수 있습니다.


지난 1998년 북한의 240밀리미터 방사포와 170밀리미터 자주포에 대응하기 위해 우리나라에 최초로 도입됐으며 현재는 쉰 여덟문이 도입되어 운용 중입니다.


사거리 45KM, 축구장 한 개 면적의 공격이 가능한 MLRS 자체만으로도 놀라운 화력을 지녔지만 에이태킴즈 탄약을 사용하면 최대 사거리 300KM, 공격 면적도 2~3배 이상 커집니다. 


게다가 포장 도로에서는 시속 64KM까지 속도를 낼 수  있어 사격 후 빠르게 대응 공격을 피할 수도 있습니다.


한편 우리 군은 2013년 완성을 목표로 차기 다련장 로켓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명칭공모를 통해 천무로 명명된 차기다련장로켓은 최대사거리 80KM로 북한의 장사정포에 대응할 수 있으며 GPS등을 이용한 유도로켓도 함께 개발되고 있어 원거리의 적을 정확히 타격하는 능력도 갖추게 됩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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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2군수지원사령부 장병들이 탄약고에 저장된 탄약을 야전 부대에 보급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탄약은 오랜 기간 저장 후 사용하는 특성을 갖고 있어 저장탄약에 대한 신뢰성 확보는 전쟁의 승패를 좌우하는 매우 중요한 인자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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