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뉴스 단독취재 영상]

 

육군수도포병여단의

한국형 다련장 로켓(K-136, 구룡) 사격훈련

 

 

 

         

 

 

 

중부전선 최전방지역에서 실시한 이번 실사격 훈련에서는

목표지역을 정확히 타격하는 '연습사격',

목표지역을 초토화 시키는 '일제사격'이 진행됐다.

 

 

한국형 다련장 로켓 구룡(K-136)의 최대 사거리는 23km,

량형은 36km밖의 표적도 맞출 수 있다.

36발의 130mm 로켓을 18초 만에 발사할 수 있고

1개 포병대대 18문이 동시에 사격하면

축구장 8개 크기를 완전히 초토화시킬 수 있다.

 

 

육군수도포병여단은 정기적인 대규모 사격훈련을 통해

다련장 로켓 발사 능력을 꾸준히 향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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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예하 포병대대의 130㎜ 다연장들이 지난 1일 TOT(일제사격·Time On Target) 사격에서 정확히 산출된 좌표를 향해 로켓탄을 동시에 발사하며 포병화력의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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