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창설 50주년을 기념하는 대규모 해상종합기동훈련이 동해상에서 전개되고 있다(1995년 9월 15일). 훈련은 수상함과
잠수함, 항공기 등에 의한 해상 및 항공사열을 시작으로 대공사격ㆍ대함사격ㆍ유도무기 발사 등으로 이어졌다.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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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 입항한 버지니아급 공격형 원자력 추진 잠수함 텍사스함(SSN 775)이 11일 언론 공개행사를 통해 함 내·외부를 선보였다. 텍사스함은 7800톤급으로 승조원은 130여 명이며 전장 114.8m, 폭 10.4m에 토마호크 미사일 수직발사기와 MK-48 중어뢰 등으로 무장하고 있어 다양한 전투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특히 전기 신호로 제어하는 조종 시스템(Fly-by-wire)을 갖춰 수심이 얕은 곳에서의 탁월한 조함 능력을 활용한 특수부대 지원임무에도 투입되고 있다.


국방일보 정의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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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하이오급 핵추진 잠수함 ‘미시간(SSGN 727) 함’이 2일 해군작전사령부 부산기지에서 공개된 가운데 미시간 함 관계자가 어뢰발사관에 장착한 Mk48-AC 어뢰를 설명하고 있다. 오른쪽 아래 사진은 부산기지에 정박해 있는 미시간 함 전경. 전장 170.7m, 폭 12.8m 규모에 160여 명의 승조원이 승함하는 미시간 함은 1600㎞ 떨어진 목표물을 정확히 타격할 수 있는 최신형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154기를 탑재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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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포스트 보도

 태국 해군은 사용 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독일산 중고 잠수함 대신 한국 중고 잠수함을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인 방콕 포스트가 19일 보도했다.

 태국 해군은 그동안 작전 능력 강화를 위해 77억 바트(279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독일산 U-206급 중고 잠수함 6척을 구매하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

 방콕 포스트에 따르면 이와 관련, 프라윗 옹수완 태국 국방장관은 한국 중고 잠수함 2척을 구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2주 전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한국 관계기관들과 이 문제를 논의했다고 방콕 포스트는 전했다.

 태국이 구입을 추진 중인 한국 중고 잠수함은 현대가 제조한 U-209급 잠수함이며 2척의 가격은 400억 바트(1조4516억 원, 1대당 200억 바트)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태국 해군 소식통은 “한국은 독일로부터 잠수함 건조 기술을 구입해 잠수함을 제작하고 있다”면서 “U-209급 잠수함은 독일 기술을 기반으로 제작됐기 때문에 사용 연한이 길다면 구매하는 데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태국 해군이 당초 구입을 추진했던 U-206급 독일산 중고 잠수함은 사용 연한이 6∼7년밖에 남지 않았지만 20년가량 작전에 투입된 U-209급 한국 중고 잠수함은 사용 연한이 15년가량 남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석종 기자   seokjong@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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