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수도기계화사단 장병들이 5일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훈련장 안에 설치한 세륜장에서 수상조정훈련을 마친 장갑차의 궤도를 씻고 있다. 수기사는 훈련 중 장갑차·전차 궤도에 묻은 기름과 진흙이 토양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달 세륜장을 설치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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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이 일어나면 교전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 농경지도 예외가 아니어서 수렁을 이루는 논과 밭을 통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도 군 훈련 가운데 하나다. 1983년 11월 19일 육군20사단 장병들이 수렁이 된 논에 빠진 M-113 장갑차를 통나무를 이용해 다시 기동시키고 있다.                                                                                          

[국방일보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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