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TV] 탱크 바이애슬론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바이애슬론!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 포뮬러 원!

그리고 러시아제 T-72B 전차!


이 3가지가 모여 아무도 상상하지 못한 경기가 탄생한다!

최초로 군사훈련과 스포츠를 접목한 탱크 바이애슬론 대회!!

총 20KM에 이르는 코스에 다양한 장애물과 뛰어난 포격술 

그리고 기동력을 갖춘 한팀만이 경기에서 승리한다!

세계 최고의 전차병이 되기위한 예측할 수 없는 승부! 지금! 펼쳐집니다.


3월 3일 (월) 밤 8시 40분 / 밤 11시 10분!

KFN 국방TV는 SkyLife533번/IPTV260번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그것이 알고 싶軍 Plus

『무한궤도를 품은 전차』


[동공확대] 전차의 우아한 턴, 360도 회전의 비밀은?


최강화력의 神, 전차는,

갈 수 없는 길 따윈 없다!

언제 어디서든 최고의 기동력을 보인다.

심.지.어. 

제자리 360도 회전까지 가능하다.


도대체 어떻게? 왜?


전차의 특별한 능력, 지금 공개한다.


"KFN 국방TV 동고동락 시즌2 그것이 알고싶軍 Plus" 는

매주 화요일 저녁 5시 30분에 SkyLife533번/IPTV260번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내 앞의 적은 반드시 격멸한다!"

"우리의 력한 전투력을 보여주마!"




국방뉴스에서 취재한 육군11사단의 대규모 야외 기동 전술훈련」 영상입니다. 











[500MD의 공중 엄호속 질주하는 K1A1 전차]




[국군의 주력 전차 K1A1]






※ 관련 상기사 ☞ http://goo.gl/tBA9U


※국방뉴스는 매일오후 5시40분에 생방송, 밤 9시40분에 재방송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오늘은 지상 무기의 왕자! 전차를 집중적으로 다뤄 보겠습니다.

먼저 전차가 왜 생겼는지부터 이해해야겠죠?

1차 세계 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보겠습니다.
당시에는 참호를 파고 적군이 오기만을 기다리는 참호전 양상이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게다가 적군의 진격을 막기 위해 철조망까지 설치하면서 절대적으로 방어진영에 유리한 전투가 계속 됐습니다.

바로 이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나온 것이 전차입니다.
전차는 폭넓은 무한궤도로 장애물과 참호를 건널 수 있게 설계 돼, 그야말로 최고의 지상무기로 떠오르게 됩니다.

하지만, 이 당시의 전차에게는 치명적인 약점이 있습니다.
수동 조준 방식이었기 때문에 정지상태에서만 사격할 수 있었습니다.

2차 세계 대전에 이르러, 레이저를 이용한 실시간 조준 방식이 채택되면서 움직이면서 사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때부터를 2세대 전차라고 부릅니다.

이후 1970년대, 제자리에서 회전하면서 사격하고, 고성능 엔진을 탑재한 3세대 전차가 등장합니다. 현시대의 주력 전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차의 발전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적의 미사일 공격을 알아서 방어하는 장갑기능과 여러 대의 전차가 전장상황을 공유하며 하나처럼 움직일 수 있는 4세대 전차가 개발 중이라고 하니, 엄청나죠?

그럼 우리나라 전차의 수준은 어느 정도일까요?
6.25전쟁 이후, 주로 미군의 노후기종을 도입했기 때문에 1970년대에는 북한과의 전력 차가 극심했습니다.

이것을 극복하기 위해 곧바로 3세대 국산 전차 개발에 뛰어듭니다.
1985년 미군의 기술 지원을 받아 K1 전차 개발에 성공합니다.
하지만 K1전차는 105mm, 북한군의 주력 전차 T65는 115mm가 주포였기 때문에 화력상의 차이가 났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나온 것이 곧 양산 예정인 120mm K2 흑표전차입니다.
속도는 시속 72km에 달하고, 30도가 넘는 경사도 거뜬히 오르는 것은 물론이고, 세계로부터 그 기술력을 인정받은 명실공히 최강의 전차입니다.

지금까지 전차의 발전상을 정리하자면 세대가 지날수록 포의 구경은 넓어지고 속도는 빨라졌으며, 장갑이 보다 강화됐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육군26사단 소속 K-200 장갑차들이 최근 놀미점 수상조종훈련장에서 AH-1S 코브라 공격헬기의 엄호를 받으며 강습도하작전을 펼치고 있다. 전차와 달리 하천에 뜬 상태로 운행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진 장갑차들은 이날 육중한 체구에도 불구하고 거침없이 하천을 건너 공격작전 능력을 극대화했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K1A1 전차가 26일 붉은 화염과 함께 일발필중의 포탄을 표적을 향해 발사하고 있다. 육군20사단 질풍부대는 지난 19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경기 양평 종합훈련장에서 전차부대 임무 특성에 부합하는 전투기술 및 사격술을 익히는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육군수도기계화사단 장병들이 5일 저탄소 녹색성장을 실천하기 위해 훈련장 안에 설치한 세륜장에서 수상조정훈련을 마친 장갑차의 궤도를 씻고 있다. 수기사는 훈련 중 장갑차·전차 궤도에 묻은 기름과 진흙이 토양을 오염시키는 것을 막기 위해 지난달 세륜장을 설치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방위사업추진위, 전력화는 2013년 시작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이 K-2 전차의 핵심 부품인 파워팩의 국내 개발을 계속하기로 결정하고, 전력화 시기도 1년 늦춰 2013년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김관진 국방부장관이 위원장으로 있는 방위사업추진위원회는 23일 오후 이같이 의결하면서 K-2 전차 초도 생산분에 적용할 국산 파워팩 개발을 계속하되, 오는 10월 개발시험 평가 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에는 해외 도입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2012년 3월까지 운용시험 평가 중간 점검 결과 중대한 결함이 발생할 경우에도 해외에서 파워팩을 도입하기로 의결했다.

 방사청 관계관은 “해외도입 파워팩을 도입할 경우 협상의 결과 문제, 국내 협력업체들의 가동률 문제와 함께 파워팩이 이원화될 경우 정비 지원이나 운용 유지비용 상승 문제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국산 파워팩 개발을 계속하기로 의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방추위는 이날 고고도 정찰용 무인항공기를 정부 간 계약 방식인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구매하기로 결정했다. 


김병륜 기자   lyuen@dema.mil.kr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능동방호체계 발사기 시제.


`적 로켓·미사일' 직접 타격해 전차 보호

K-2 전차에 탑재, 적이 발사하는 대전차 로켓·미사일 등을 직접 타격해 전차를 보호하는 능동방호체계(APS)가 최근 공개됐다.
국방과학연구소(ADD)는 지난 15일 하와이에서 미국 태평양사령부 주관으로 열린 국방과학기술 전시회에 참가해 70㎜ 유도 로켓과 함께 공개했다.

방위사업청과 ADD에 따르면 능동방호체계는 2006년부터 4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 연구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연내 개발 완료될 예정이다.

능동방호체계는 3차원 탐지추적레이더와 열상탐지추적기, 통제컴퓨터, 발사장치, 파편형 대응탄으로 구성됐다. 아군에게 발사되는 적의 대전차 미사일과 대전차 로켓을 탐지 및 추적해 교전 위치를 파악한 뒤 대응탄을 발사해 표적 인근에서 터지도록 해 표적을 격파하는 원리다.

전차 전방 7~22m까지 접근한 로켓탄과 미사일을 상대로 교전이 가능하며, 목표물을 탐지하고 격파하는 데 불과 0.2~0.3초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전시회에서 함께 공개된 70㎜ 로켓 유도무기도 주목을 받았다.

로거(LOGIR : Low cOst Guided Imaging Rocket)로 불리는 이 유도무기는 기존 2.75인치(70㎜) 로켓에 적외선 영상탐색기와 유도조종 장치를 장착하는 형태. 한미가 함께 공동개발하는 것으로 전혀 새로운 유도무기(미사일)를 개발하는 것이 아닌 만큼 영문 명칭에 담긴 뜻처럼 단가가 낮다는 점이 특징이다.

ADD는 2009년 열린 지상무기체계 발전 심포지엄에서 “발사 후 망각(fire and forget) 방식에 속력 마하 2.0의 성능을 갖게 된다”고 소개하고 “육·해·공군에서 각각 차량과 항공기 등의 탑재형 소요가 제기된 상태”라며 “항공기 탑재형이 먼저 개발된다”고 설명한 바 있다.

한편 박창규 ADD 소장은 국방과학기술 전시회에서 앞으로 친환경 녹색에너지와 저탄소 미래에너지 무기체계 개발, 시뮬레이션을 이용한 군사훈련 및 전투실험을 하는 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고 ADD는 전했다.


신인호 기자   idmz@dema.mil.kr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