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 의식, 배우기 힘들어요”:발우 공양 중인 미군 장병들. 발우 공양은 모든 사람이 같은 음식을 똑같이 나눠먹으며 공동체의 평등과 화합을 다지는 의식이다. 밥 한 톨도 남기지 않음으로써 절약정신과 경건한 마음을 익히는 불교 특유의문화다.


 템플 스테이에 참여한 주한미군 장병들이 스님의 지도에 따라 절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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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9일 부산항 8부두에서 하역작업을 마친 주한미군의 신형 M2A2·M2A3 브래들리 전투장갑차들이 늘어서 있다.  브래들리 전투장갑차는 길이 6.4m, 너비 3.2m, 높이 2.9m, 무게 22.8톤, 최대속도 시속 66㎞, 항속거리는 483㎞에 달하며 최대 6명까지 탑승가능하다. 25㎜ 기관포 1문, 7.62㎜ 기관총, 토우 대전차미사일발사기 등을 장착하고 있다. 특히 M2A3는 디지털 추적시스템과 화력통제시스템, 한층 강화된 장갑을 갖추고 있어 주한미군 기계화보병의 전투력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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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미군이 1955년 5월 19일 `미군의 날' 행사를 마친 후 서울 중앙청 광장에서 전투물자를 전시하고 있다. 당시 국가 중요 행사의 하나였던 미군의 날에는 쉽게 접할 수 없었던 전차와 헬기 등의 장비들도 선보여 많은 시민들이 찾았다.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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