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눈보라를 헤치며 혹한의 적진을 침투한다! 

 

"특전사의 설한지 극복훈련"

 

 

국방TV의 『선진강군 24시』에서는

특전사의 동계훈련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습니다.

 

 

 

 

 

 

 

★『선진강군 24시』매주 목요일 밤 11시10분 에 방송됩니다.★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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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80년대, 그 시절의 군대를 이야기합니다.

 

 추억의 군대스토리 12편

지금 바로 유튜브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바로 이동) 

 

웃음과 감동이 함께합니다!

 

 

 

 

 

『 군대, 그땐 그랬지~♪ 』

 

 #1. 신병훈련에서 자대배치까지     http://youtu.be/CSkQb7A_1pM

 #2. 해병대수색대                        http://youtu.be/9TVs6Ez5erU

#3. 특등사수가 되는 법               http://youtu.be/lgMvLpnY0dc

 #4. 전투기조종사 훈련                http://youtu.be/YyhVckQUcrA

  #5. 특전사                                 http://youtu.be/x2l_WkasHZE

  #6. 간호장교와 여군의장대         http://youtu.be/C65TEMsCCkM

  #7. 동계훈련과 위문편지                http://youtu.be/5LFEfrg9OcI

#8. 상무체육부대                       http://youtu.be/VRoctN-4kJk

#9. 대민지원                            http://youtu.be/sbnQVazIUfQ

#10. 참다운 군인 이야기              http://youtu.be/np8K3tOhRn0

#11. 이산가족찾기                    http://youtu.be/CkD_g2puXN0

#12. 1인 1기 기술교육                http://youtu.be/JMtY5LRxhr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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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과 공조 강화 신속한 대응절차 확립…


육군특수전사령부 귀성부대 장병들이 22일 실시된 군·경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에서 테러범을 제압하기 위해 건물 레펠로 터미널 내부에 진입하고 있다. 인천=박흥배 기자


 육군특수전사령부는 2월22일 인천항 1국제여객터미널에서 테러 위협에 대비하기 위한 군·경 합동 대테러 종합훈련을 실시했다.

 특전사 귀성부대 장병들과 인천 해양경찰특공대원들이 참가한 이번 훈련은 대테러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의 공조태세를 확립하고 신속한 대응 절차를 확립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훈련 시작과 함께 총기를 소지한 테러범들이 여객터미널에서 인질을 억류하고 있다는 상황을 접수한 특전사 장병들은 즉시 현장에 투입됐다.

장병들은 테러범을 진압하기 위해 헬기를 이용, 터미널 옥상에서 패스트로프 방식으로 신속하게 공중침투를 실시했다.

 이어 장병들은 로프를 이용해 건물로 하강하는 건물 레펠과 옥상 계단을 이용, 터미널 내부로 진입해 소탕작전을 시작했다. 동시에 지상에서는 특전사 장병들과 인천 해경대원들이 함께 건물 내부로 일제히 진입, 테러범을 순식간에 제압하고 인질을 구출했다. 승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면서 테러범을 진압하고 인질을 구출하는 대테러 종합훈련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는 순간이었다.

 훈련을 지휘한 귀성부대 김동관(소령) 정찰대장은 “국가급 기동타격대로서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다양한 상황을 상정해 훈련하고 있다”며 “어떤 상황에서도 현장에서 작전을 종결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귀성부대와 인천 해경특공대는 이번 훈련에 앞서 지난 20·21일 1차 합동훈련을 통해 대테러 작전수행 능력을 높이고 전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두 부대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실질적인 통합훈련을 수시로 실시해 완벽한 대테러 대비태세를 유지할 계획이다.


국방일보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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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특전사, 황병산에서 실전적 설한지 극복·생존훈련


11일 ‘2012년 동계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에 참가한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눈으로 뒤덮인 황병산 전술훈련장에서 헬기 패스트로프 훈련을 하고 있다. 강원 평창=김태형 기자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체감온도 영하 30도의 혹한을 극복하고 일당백의 전투기술을 연마하고 있다.

 특전사는 지난해 12월부터 다음달까지 부대별로 8박 9일간 강원 평창의 황병산 전술훈련장에서 ‘2012년 동계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을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한 치 앞도 예상할 수 없는 악천후 속에서 이겨 놓고 싸우는 ‘선승구전(先勝求戰)’의 특수전 수행 능력을 배양하고 강인한 전투의지와 자신감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전용사들은 이 기간 동안 헬기를 이용한 팀 단위 공중침투를 비롯해 은거지(비트) 구축 및 매복, 적 지역 정찰감시·타격 등 실전보다 더 실전적인 설상 전술훈련을 숙달하고 있다. 또 상의 탈의 뜀걸음과 얼음물 입수 등을 실시, 강한 정신력과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특히 30㎏의 군장을 메고 완전무장한 상태에서 고로쇠 전술스키나 알파인 스키를 이용해 고난도 전술 기동 능력을 숙달하고 있다.

 설원의 훈련장에서 생일을 치르는 용띠 김덕용(37) 상사·조아라(25) 중사·김재필(25) 하사는 “용의 해를 맞아 ‘안 되면 되게 하라’는 불굴의 특전 혼으로 언제·어떠한 임무를 부여받더라도 기필코 완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1일 황병산 훈련장을 찾은 최익봉 특전사령관은 남녀 용띠 장병들과 함께 뜀걸음을 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 또 헬기 패스트로프 훈련과 스키를 이용한 기동훈련 등 전술훈련에도 동참했다.

 최 사령관은 “전투형 강군 도약의 해를 맞아 특전용사들과 동고동락하기 위해 이곳에 왔다”며 “적은 가장 두려워하고 국민은 가장 신뢰하는 최정예 특전용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파 경보도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을 막을 순 없었다. 11일 체감온도가 영하 30도까지 떨어진 황병산 전술훈련장에서 ‘동계 설한지 극복 및 생존훈련’ 중인 남녀 특전대원들이 얼음물에 들어가 체력과 특전혼을 단련하고 있다. 강원 평창=김태형 기자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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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365일, 24시간 출동대기태세를 갖춘 육군특수전사령부 대테러요원들이 5일 실사격 훈련을 하며 사격 기량을 연마하고 있다. 고글 너머로 표적을 주시하는 여군 대테러요원의 눈매가 매섭기만 하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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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방송TV는 오는 11월18일부터 매주 금요일 밤11시에 국내 최초로 한국 군의 특수부대를 소재로 한 군사전문 다큐멘터리 시리즈 <대한민국 특수부대>를 방송합니다.

군사전문 다큐멘터리 시리즈 <대한민국 특수부대>는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인공 해군특수전여단 UDT/SEAL, 서울 수도를 방어하는 대테러 부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소속 특수임무대 SDT을 비롯하여 특전사, CCT, 항공구조사, EOD, SSU, 특공대, 블랙이글스, 공정화물의장사 등 매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특수부대들을 방송합니다.

이번 제작에는 특수임무대의 버스 대테러 대비 훈련, EOD의 승용차 폭발 등 실전과 같은 상황훈련 모습 등을 생생하게 담아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생동감 넘치는 밀리터리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헤드캠 등 다양한 영상장비를 활용하여 박진감 넘치는 영상을 구현했습니다.

11월18일(금) 첫방송은 수도방위사령부 헌병단 특수임무대 SDT편으로 버스 대테러 훈련, 한미연합훈련, 특경무술 등 다양한 군사적 전략 전술을 시청자에게 낱낱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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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육군55사단에서…10월까지 28개 부대 편성 운영
 평시는 수색·구조, 유사시는 대응전력 역할


특전사 출신으로만 구성된 특전예비군부대가 지난 17일 경기 용인에서 창설돼 운영에 들어갔다.

 국방부는 이날 “경기 지역의 육군55사단사령부에서 전군 처음으로 예하 용인과 성남지역 등 9개 중대에 대한 특전예비군부대를 창설했다”며 “전국 각 지역별 실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특전예비군부대를 편성ㆍ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는 시ㆍ군ㆍ구에는 중대를, 광역시ㆍ도에는 지역대를 편성키로 했다. 오는 10월 말까지 강원 원주ㆍ춘천과 대전, 충북 청주 등 전국 21개 지역에서 28개 부대가 창설되며 나머지 지역에서도 여건이 완비되는 대로 편성할 계획이다.

이 예비군부대들은 각 지역의 현역부대 지휘를 받게 된다.

 국방부 관계자는 “특전예비군부대는 특수훈련 경험이나 구조활동 경험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된다”며 “오로지 국가안보에 동참하겠다는 일념으로 국가안보에 기여함은 물론 국민들이 필요한 경우 재난 구조활동 등을 할 수 있도록 자원(自願)해 조직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특전예비군부대는 특전사 출신 중 예비군 복무를 마친 60세 이하인 사람과 예비군에 편성돼 있지만 훈련 대상이 아닌 7년차 이상 예비군 지원자 중에서 선발된다. 8월 31일 현재 편성 가용자원 1만8800여 명 가운데 1600여 명이 지원했으며 점진적으로 지원 인원이 증가 추세에 있다.

 이들은 연 1회 6시간의 향방작계훈련을 받게 되며, 추가로 특전사 현역부대에 1박 2일간 입영해 저격수·재난구조 등의 주특기훈련을 받을 예정이다.

아울러 국민들이 필요로 할 때는 수색 또는 재난 구조활동을 하고, 유사시에는 후방지역에 대한 북한 특수작전부대의 대응전력으로 활용해 기동타격, 탐색격멸 등 특수임무를 수행할 계획이다.

 특전예비군부대원들은 전역 당시 지급받은 특전복과 베레모를 착용하게 되며, M16소총과 유탄발사기 등 현 예비군기동대에 준해 장비를 지급받는다. 


국방일보 이주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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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군주요지휘관 회의 개최
▶ 육군 3사단, 신병면회 부활
▶ 육군 8사단, 전차 승무원 시범식 훈련
▶ 어린이 날 행사 - 전쟁기념관, 특전사, 육군 항작사, 해군 작전사에서 멋진 공연과 체험행사 가져..
▶ 아프간 지방 재건팀(PRT) - 지방재건 활동 모습 
▶ 방사청, 국방통합원가시스템 개통식
▶ 해양전략연구소, NLL 세미나 개최
▶ 육군 3사관학교, 사관생도 체험 캠프
등을 보도합니다.

잠시후 7시(재방송은 밤12시)에 방송됩니다.
즐겁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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