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 내륙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되는 등 칼바람에 너나 할 것 없이 몸을 움츠린 24일 특전요원들은 오히려 추위와 맞서기 위해 동해로 향했다. 강원 양양 해상훈련장에서 해상침투훈련 중인 육군특전사 비호부대 요원들이 비수처럼 온몸을 파고드는 차가운 파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해안으로 은밀하게 침투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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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잠수함 무장공비 침투사건 1주년(1997년 9월 18일)을 앞두고 당시 교전 중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의 동상 및 승전비 제막식이 특전사 비호동산에서 거행되고 있다(9월10일). 고인은 특전사 비호부대 통신담당관으로 토벌작전에 참가해 무장공비들과 교전을 벌이다 전사했다.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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