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9 16:06

“통해야 승리한다”. 전투와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핵심 요소 중 하나는 통신. 부대와 부대, 부대와 장병 등을 핏줄이나 신경처럼 연결하는 통신의 ‘24시간 100% 소통 보장’을 위해 국군지휘통신사령부 예하 50정보통신지원대대의 망경대통신소 장병들이 레이돔(radome)의 이상 유무를 꼼꼼히 살피고 있다. 



이형복 기자   mercury@dem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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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의 대함·대공·대잠 전투능력을 갖춘 서애류성룡함이 24일 경남 울산시 현대중공업 조선소에서 열린 진수식에서 위용을 뽐내고 있다. 우리나라 세 번째 ‘이지스(Aegis)구축함’인 서애류성룡함은 1000여 개의 표적을 동시에 탐지·추적하고, 그중 20여 개의 표적을 동시에 공격할 수 있는 최신예 전투함이다.

경남 울산=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wskims@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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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http://maniagoon.tistory.com/entry/특종-서애류성룡함-진수식-행사장에서-방영된-홍보물현대중공업-제작
http://maniagoon.tistory.com/entry/대한민국-해군-세-번째-이지스구축함-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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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피격사건 1주기를 맞아 열린 화력훈련에서 육군의 주력전차인 K1A1전차와 AH-1S공격헬기(코브라)가
가공할 화력을 과시하며 가상의 적진을 향해 돌격하고 있다.


KF-16 전투기가 MK82 다목적 고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KF-16이 투하한 MK82 다목적 고폭탄에 가상의 적진이 초토화되고 있다.



K136다연장이 사격하고 있다.


AH-1S공격헬기(코브라)가 기관포를 발사하고 있다.



 

K1A1 전차포가 기동 중 불을 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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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연합군이 23일 서해에서 최초로 실시한 해안 양륙 군수지원(LOTS) 훈련 중 군의 수송 차량과 궤도차량이 안면도 해안에서 내륙을 향해 이동하고 있다.


충남 안면도=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wskims@dema.mil.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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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 김경연 대위가 천안함 거치 현장을 방문한 견학자들에게 피격사건의 전말을 설명하고 있다. 천안함 선체를 견학한 인원은 지난 16일 11만 명을 넘어섰다.

평택=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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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15혼성비행단 화생방지원대 장병들이 23일 오후 C-130 공군 수송기를 타고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한 일본 대지진 긴급구조대원들의 방사선 검사를 하고 있다.

성남=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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