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계입영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뙤약볕 아래에서 유격훈련을 받고 있다. PT체조로 온몸은 땀에 젖고 입에서는 단내가 나지만 장차 조국수호의 간성이 된다는 생각에 온갖 고통을 떨쳐내고 있다.(1984년 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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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일성 사망으로 긴장이 조성된 가운데 학생중앙군사학교 하계훈련에 참가한 ROTC 후보생들이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당시 긴장 상황을 반영하듯 후보생들의 눈빛에 강한 호국의지가 엿 보인다.(1994년 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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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학군사관(ROTC) 창설 50주년을 맞아 한미 학군후보생들이 첫 군사문화교류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양국 후보생들이 30일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함께 기초체력을 단련하며 우의를 다졌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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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12일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실시된 52기 학군사관후보생(ROTC) 여후보생 중앙선발 체력검정에서 여대생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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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중앙군사학교, 13일까지 여성 학군사관후보생 중앙 선발


올해 경쟁률 평균 7.7대1 모집인원 220명으로 늘어

 학군사관후보생(ROTC)이 되기 위한 여대생들의 열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다. 학생중앙군사학교는 교내 연병장에서 11일부터 13일까지 3일 동안 ROTC 52기 여후보생 중앙선발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학군단이 있는 전국 109개 대학이 모두 여후보생을 선발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모집인원도 220명으로 대폭 늘어났다. 지난해에는 숙명여대 등 7개 시범대학에서 60명을 선발한 바 있다.

 또 올해 선발에는 1700여 명의 지원자가 몰리면서 지난해 6대1보다 높아진 평균 7.7대1의 경쟁률을 보여 여성 ROTC에 대한 여대생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반증하고 있다.

 이번 중앙선발은 11일 경상·강원지역에 이어 12일 충청·전라지역, 13일 서울·경기지역 등 1일 2개 권역 여대생들이 면접과 체력측정을 받는다. 기존의 7개 시범대학 지원자들은 해당 대학 학군단 일정에 따라 평가를 치르고 있다. 

 중앙선발 현장에서 조병오(소장) 학생중앙군사학교장은 “국민들의 큰 관심으로 7.7대1이라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게 됐다”며 “투명하고 공정한 선발 절차를 통해 군에 기여할 우수한 여후보생을 선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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