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92개 대학 3000여 명의 학군사관후보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1999년 첫 군사훈련이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펼쳐졌다. 전국의 학군사관후보생들이 기초군사훈련을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통합해 받은 것은 이 훈련이 처음이었다. (1999년 1월 27일)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하계입영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학군사관후보생들이 뙤약볕 아래에서 유격훈련을 받고 있다. PT체조로 온몸은 땀에 젖고 입에서는 단내가 나지만 장차 조국수호의 간성이 된다는 생각에 온갖 고통을 떨쳐내고 있다.(1984년 7월 21일)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북한의 김일성 사망으로 긴장이 조성된 가운데 학생중앙군사학교 하계훈련에 참가한 ROTC 후보생들이 사격훈련을 하고 있다. 당시 긴장 상황을 반영하듯 후보생들의 눈빛에 강한 호국의지가 엿 보인다.(1994년 7월 13일)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대한민국 학군사관(ROTC) 창설 50주년을 맞아 한미 학군후보생들이 첫 군사문화교류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양국 후보생들이 30일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함께 기초체력을 단련하며 우의를 다졌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5월12일 학생중앙군사학교에서 실시된 52기 학군사관후보생(ROTC) 여후보생 중앙선발 체력검정에서 여대생들이 혼신의 힘을 다해 윗몸일으키기를 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