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5전단, 한미연합기뢰훈련


해군 5전단이 최근 4일 동안 거제도 근해에서 한미 연합 기뢰전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전시작전권 전환에 대비해 우리 해군 주도로 진행된 이번 훈련은 한미 기뢰대항 전력의 작전 수행 능력과 상호 운용성을 검증하기 위해 실시됐습니다.

이번 훈련엔 우리 해군의 기뢰부설함과 기뢰탐색소해함, 고석정 등 함정 9척과 해상초계기, EOD 1개 팀이 참가했으며 미 해군 소해헬기 MH-53F와 함께 해저기뢰 처리 훈련 등을 수행했습니다.

기뢰탐지용 음하탐지기와 레이더, 기뢰 제거 시스템 등을 갖춘 소해헬기는 빠른 기동력으로 기뢰 등의 금속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는 해역에서 보다 신속하게 탐색작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군은 2017년 이후 소해헬기 8대를 도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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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 인근에서 열리고 있는 한미연합 ‘쌍룡’ 상륙훈련에 참가하고 있는 한국과 미국 해병대 장병들이 29일 상륙돌격
장갑차(AAV)에서 내려 해안을 돌파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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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전포 및 공군의 화력연합을 위한 ’80 한미 연합크로스바 5 훈련이 서부전선에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한미 연합 기계화부대들이 적진에 대한 공격명령을 기다리고 있다.(1980년 12월 7일)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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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덴만 여명작전’의 완벽한 성공으로 이름을 높인 해군특수전여단이 명실공히 세계 최강의 특수부대인 미 해군 특수전부대 네이비실과 연합·합동 교환 특수전 훈련을 실시했다.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경남 창원 진해구 특수전여단 사격장에서 실시된 이번 훈련에는 우리 해군특수전여단 1특전대대와 미 해군 1해군특수전여단 훈련파견대 장병 1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훈련은 한미 연합특수전팀의 팀워크 구축으로 연합 특수전 수행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1992년 이후 매년 실시되고 있는 훈련으로 올해 훈련에서는 특별한 훈련이 이뤄졌다. 미 특수전팀의 저격수 교관 2명이 방한해 우리 장병들에게 실전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발전시킨 미 해군의 선진 저격 사격술을 전수한 것.

 기간 중에는 탄도학·관측법·기동술 등 사격기술을 위한 저격술 이론과 전술교육이 이뤄졌다. 또 시가전 은폐술, 신속한 저격과 이동·야간 저격사격, 삼림지역 추적술 등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사격술 교육도 병행됐다.

훈련 중에는 미식별 거리(UKD : Unknown Distance) 사격술도 실시됐다. 이는 고정된 목표물이 아닌 거리측정이 불가능한 이동성 목표물을 조준하는 사격술. 또 장애물 사격훈련도 이뤄졌는데 이는 시가전에서 저격수가 스스로 은폐물로 쓸 물건의 관통 특성을 확인해 목표물을 사격하는 훈련을 말한다. 이론교육과 함께 실제 사격훈련도 함께해 실전적 연합 특수전 훈련이 되도록 했다.

 특히 이번 교육훈련을 담당한 미 특전팀 교관은 이라크·아프가니스탄전에 저격수로 참전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전에서 운용한 특수전 작전을 전수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특수전 전술 운용이 가능토록 했다.

 훈련에 참가한 1특전대대 이근 대위는 “이번 훈련을 통해 습득한 다양한 실전 저격술 전술을 우리 부대에 맞게 적용해 완벽한 임무수행이 가능한 최고의 UDT/SEAL로 거듭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국방일보 김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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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9전단은 지난 1일부터 3일까지 전단 회의실에서 미 7잠수함부대(CTF 74 : Commander Task Force 74)와 제33차 한미 잠수함전회의를 개최, 전술교류를 통한 유형별 전쟁수행 능력을 제고하고 교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회의에는 김판규(준장) 9전단장과 로버트 토마스(Robert L Thomas·준장) CTF 74사령관을 포함, 양국 잠수함부대 실무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올해 열리는 ‘한미 잠수함 대 잠수함훈련’을 사전 협의하고 전시 잠수함부대의 효율적인 정보교환 방법, 한국 주최로 개최하는 ‘2012년 아태(亞太) 잠수함회의’ 협력사항을 중점 논의했다.

 특히 최근 북한의 도발 양상을 면밀히 분석한 뒤 한미 잠수함부대의 상호 긴밀한 공조체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인식, 강력하고 은밀한 잠수함 작전을 통해 대비태세를 완벽히 구축하자고 다짐했다.

 김 9전단장은 “양국의 동맹과 협력은 한반도 평화유지와 동북아 안보질서에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한미 잠수함부대가 새로운 전략·전술 개발에 적극 노력해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하자”고 강조했다.

 1994년부터 연 2회씩 정기적으로 모임을 갖고 있는 한미 잠수함전회의는 연합작전 현안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벌이는 등 양국 해군 우호증진 및 군사협력에 기여하고 있다.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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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3군단 특공부대 장병들이 지난 13일 실시된 한미 연합 공중강습훈련에서 공중기동을 위해 미군의 UH-60 블랙호크
기동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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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6탐색구조비행전대의 HH-60 헬기가 항공구조사가 구출한 조난 조종사를 끌어올리고 있다. 부대는 지난 18일부터 22일 까지 한미 연합 생환 및 산악구조훈련을 실시했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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