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7.06 화랑훈련이란?
  2. 2011.06.29 합참, 北 목함지뢰에 국민들의 주의 당부

 





지난 달 28일 육군 52사단의 화랑훈련 장면입니다.
이날 부대는 동작역에서 화랑훈련의 일환으로 민·관·군·경 통합으로 독가스 테러에 대비하기위한 훈련을 했습니다.

군사용어 돋보기, 오늘은 화랑훈련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화랑훈련이란, 합동참모본부가 주관하고 정부가 지원하는 후방지역 통합방위훈련입니다.
전국 권역별로 나눠 실시되며 군과 경찰, 국가기관, 향토 예비군 등이 참가해 각종 상황에 대비한 상황조치능력을 배양합니다.

이때 통합방위본부는 정부기관과 함께 관찰단을 운용해 훈련에 관한 제한사항과 장려사항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화랑훈련은 민·관·군 통합방위 종합훈련으로 지역 주민의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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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지난해 8월 31일 경기도 연천군 사미천 일대에서 발견된 목함지뢰. 국방일보 DB


합동참모본부는 28일 최근 북한에서 유실된 목함지뢰 3발이 발견됐다며 국민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합참은 이날 정례브리핑을 통해 “본격적인 장마철에 앞서 탐문한 결과 이달 들어 강원 양구군 수입천과 인천 강화군 교동도·볼음도에서 목함지뢰 3발을 발견해 처리했다”며 “집중호우가 내리면 북한 목함지뢰가 추가로 떠내려 올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군은 강화도와 경기 파주ㆍ연천을 비롯한 전방 일대에서 총 193발의 목함지뢰를 발견, 수거했으며 목함지뢰 때문에 민간인 1명이 숨지고 1명이 중상을 입는 등 피해도 발생했다.

 목함지뢰는 가로 20㎝, 폭 9㎝, 높 4.5㎝의 나무 혹은 플라스틱 상자 안에 폭약과 신관·퓨즈가 들어 있는 지뢰 일종으로 겉모습만 봐서는 폭발물처럼 보이지 않지만 가벼운 충격으로도 폭발해 매우 위험하다.

 합참 관계관은 “민통선 이북지역과 연결된 하천에 들어가지 말고 전방에서 나무나 플라스틱 상자 모양의 물체를 발견하면 절대 건드리지 말고 주변에 위험표시를 한 뒤 곧바로 가까운 경찰서나 군부대에 신고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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