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뿜는 함포, 치솟는 물기둥...

실전을 방불케하는 해군2함대 해상 기동훈련!



국방뉴스에서 취재한 [해군2함대 서해 해상기동훈련] 현장입니다.

강력한 화력을 보여주는 시원한 영상!








※ 관련 상기사 ☞ http://goo.gl/ID6W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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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마지막 주말밤...

 

 

국군방송의 "밀리터리 다큐"와 여유로운 시간, 어떠세요? ^_^

 

 

 

 

 

 

 

 


 

12월 넷째주 주말 군사마니아 TV가이드 

 

 

28일 22:00(본방)/ 29일 13:00,23:50(재방) / 30일 16:20(재방) 

「M 스페셜: 항공모함, 그 위력의 실체

해군 최고 무기, 항공모함이 발전하고 있다! 미 해군은 니미츠급 항공모함에 탑재된 증기식 사출장치 대신 더 나은 성능을 탑재한 EMALS(전자기식 사출장치)를 포드급 항공모함에 설치할 것을 추진중이다. 하지만 설계과정에서 난항을 겪고 여러 문제점들이 속출하면서 제작 일정은 늦어져 가는데...

 

 

28일 22:50「밀리터리Q&A

 

 

28일 23:00(본방)/ 29일 14:40,23:00(재방)  / 30일 15:30(재방)

「전문가 리뷰 총: 야간 전투용 특수장비

 원래 특수부대에만 사용되었던 야간 전투용 특수 장비는 이제 세계 곳곳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총기 전문가와 함께 적외선 레이저 장치, 야간 투시경 등 여러 종류의 특수 장비들의 기능을 자세히 살펴 본다.

 

 

▶ 28 23:25(본방)/ 29일 13:50,22:00(재방)

「스나이퍼 배틀 시즌2: 저격수의 조건

 최고의 명사수를 가린다! 미국 포트베닝 저격수 학교에서 일주일간 펼쳐지는 국제 저격수 대회.

 복잡한 자세 바꿔 쏘기, 원거리 사격, 저격수의 기본 소양인 표적 탐지, 거리 측정, 표적 기억하기 까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실제 군사 작전과 똑같은 추적 시험이 진행 된다.

 모든 방면에 능한 진정한 최강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28일 00:15(본방)/ 29일 15:05,23:25(재방) / 30일 15:50(재방)

「총에 관한 세부 전술 보고서: 실내 진압용 무기 

범인들이 강력한 무기로 무장함에 따라 이들을 상대하는 경찰도 더욱 강한 무기로 무장하고, 특수기동대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건물내의 범인을 제압하기 위한 실내 진압용 무기는 MP5 기관단총, 산탄총, 권총이다.

이 무기들의 장점과 단점을 낱낱이 파헤쳐 본다!

 

 

 

2012년 한해 동안 국군방송을 사랑해주신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다가오는 2013년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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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국방뉴스에서 해군 특수전여단 UDT SEAL의 훈련모습을 봤습니다.
강인한 체력으로 전투대비태세에 만전을 기하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그렇다면 해군 특수전여단 UDT SEAL은 과연 무엇인지, 군사용어 돋보기에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지난 1월, 소말리아 해적에 피랍됐던 삼호주얼리호 선원들을 성공적으로 구출한 우리 해군의 UDT SEAL. 모두 기억하시죠?

UDT SEAL의 정식 명칭은 해군 특수전여단입니다.
1954년 6월 23일. 해안대 예하에 UDT가 창설됐습니다.
상륙작전에 앞서, 적 해안에 침투해 기뢰 등 수중 장애물과 해안포, 레이더 등을 제거하고 상륙부대에 각종 해안 정보를 제공하는 임무를 맡았습니다.

여기에 1968년에는 폭발물 처리 임무, 1976년에는 특수전 임무가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1993년에는 대테러 임무가 추가되어 해상은 물론, 육상과 공중 어디에서나 작전을 펼칠 수 있는 전천후 특수부대로 거듭나게 됐습니다.

UDT SEAL를 풀어 쓰면, UDT는 Underwater Demolition Team이고, SEAL은 Sea, Air and Land입니다.

그래서 국방뉴스에서 전해드린 해군 특수전여단의 연평도 포격도발 1주기 훈련에서도 육상 기동사격과 수중폭파, 해중침투에 이르기까지 특수전 분야와 해상대테러 분야를 종합적으로 한 것입니다.

'인간의 한계'는 어디인가!
UDT SEAL의 교육훈련과정은 총 삼단계로 나뉩니다.
1단계에서는 기초체력단련과 고무보트를 이용한 다양한 해상훈련을 실시합니다.
2단계에서는 잠수와 폭파 정찰 훈련을 3단계에서는 특전전술과 종합훈련을 실시합니다.

끊임없는 교육훈련으로 최강의 전투대비태세를 완비하고 있는 대한민국 최정예 부대! 오늘은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에서  없어서는 안 될 UDT SEAL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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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대함사격에서 ‘만점’ 최강 전투력 또 다시 입증



4400톤급 한국형 구축함 최영함이 파도를 가르며 기동하고 있다. 최영함은 대함사격에서 만점을 받는 등 백발백중의 사격술로 2011년 포술 최우수전투함에 등극했다. 부대제공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 최영함(DDH-Ⅱ 981)이 ‘2011년 해군 포술 최우수전투함’에 등극, 최강의 전투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해군작전사령부 관계관은 7일 “청해부대 6진으로 세계 인질구출 역사에 퍼펙트 신화를 창조한 4400톤급 구축함 최영함이 올해 포술 최우수전투함의 영광을 안았다”며 “포술 우수함에는 1함대 초계함(PCC) 김천함이, 포술 우수 고속정편대에는 2함대 255고속정편대가 선발됐다”고 밝혔다.

 해군은 다음달 초 최윤희 참모총장 주관으로 포술 최우수전투함 시상식을 열고 대통령상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

 ‘바다의 탑건(Top Gun)’으로 불리는 포술 최우수전투함은 1년 동안 초계함 이상의 모든 전투함정을 대상으로 대공(對空)·대함(對艦) 평가사격을 실시해 최고 점수를 획득한 함정에 수여하는 영예다.

 평가는 약 1.8~3.7㎞ 거리에서 시속 280㎞로 예인되는 직경 70㎝의 원통형 대공표적을 명중시키는 대공사격, 최고 시속 70㎞로 기동 중 11㎞ 떨어진 표적을 격파하는 대함사격, 사격절차 준수 여부, 명중률, 발사율 등을 종합해 이뤄진다.

최영함은 대함사격에서 만점을 받는 등 백발백중의 사격술로 포술 최우수전투함을 차지했다.

 작전사 부석종(대령) 연습훈련처장은 “해군 전 장병은 올 한 해 동안 전투형 군대 확립을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실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전개했다”며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이번 사격 평가에서는 전년 대비 대함사격 명중률이 평균 10% 이상 향상되고, 사격 소요시간도 20% 이상 단축되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포술 최우수전투함 선발제도는 1988년 최초 도입 이래 함포 사격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2005년부터 포상 훈격이 국무총리상에서 대통령상으로 격상됐다.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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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은 매년 북한의 기습남침에 대비한 대규모 해상종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1987년 훈련에서는 북한의 기습남침 가능성이 농후하다는 가상정보에 따라 전투준비가 완료됐음을 알리는 해상사열을 했다.(1987년 11월 19일)


국방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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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훈련 3일차인 29일 육군5397부대의 K-200 장갑차들이 공격을 위해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일대에서 문교 및 부교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여주=박흥배 기자

육군7856부대 장갑차대대 장병이 방어훈련 중 작전통신을 하고 있다. 여주=이헌구 기자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지난 27·28일 육·해·공군·해병대 대규모 합동 훈련을 갖고 적 국지도발 대비 방어 역량을 극대화했다. 육군 UH-60 기동헬기에서 이탈한 해병대 병력들이 목표지점으로 기동하고 있다.백령도=이헌구 기자


국방일보 이헌구 ·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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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해양 강국 위상 세계에 알린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선·해양 전문전시회 ‘2011 부산 국제조선해양대제전(Marine Week 2011)’이 26일 부산 벡스코(BEXCO) 전시장에서 개막, 29일까지 축제의 장을 펼친다.

 2001년부터 격년제로 열리는 부산 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국제해양방위산업전(Naval & Defence) ▲국제 항만·물류 및 해양환경산업전(Sea Port) ▲국제 조선기자재·해양장비전(Kormarine)을 통합한 조선해양 및 방위산업 분야 종합 전시회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부산 국제조선해양대제전은 독일 국제조선 및 해양박람회(SMM)·그리스 선박조선기자재전(POSIDONIA)·노르웨이 조선선박전시회(NOR-SHIPPING)와 더불어 세계 4대 국제 선박·조선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 세계 1위의 조선·해양 강국인 대한민국의 위상을 세계 시장에 과시하고 있다.

 26일 오전 부산 벡스코 광장에서 열리는 개막 행사에는 이용걸 국방부차관과 최윤희 해군참모총장, 외국 해군대표, 허남식 부산시장, 사공일 한국무역협회장 등 국내외 민·관·군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영국·독일 등 12개국에서 국가관을 마련하며 전 세계 45개국 1280개 업체가 대형 야외전시장을 포함해 1826개의 홍보부스를 설치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진다.

전시회 기간에는 해양기술 관련 국제 심포지엄과 함정기술, 국제항만물류 심포지엄 등 각종 학술대회와 최신 기술세미나가 40차례 이상 열릴 계획이다.

 주최 측은 행사 기간 동안 2100여 명의 해외 바이어가 전시장을 방문, 약 7억3000만 달러의 수출 상담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해군도 국제해양방위산업전(Naval & Defence) 주관 기관으로서 홍보관을 운영한다. 함정을 형상화한 해군 홍보관은 항해체험관 등 4개의 전시관과 포토존, 해군·바다사진 전시회장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항해체험관에서는 시뮬레이션 장비로 세종대왕함·독도함·잠수함 등을 직접 조함하며 세계 50개 항구에 입항하는 체험을 할 수 있다.

 해군은 또 27일 부산 작전기지에 정박해 있는 4400톤급 구축함 최영함에서 ‘동북아 해양 안보환경 변화에 따른 한국 해군의 도전과 과제’를 주제로 함상토론회를 진행한다.

이어 28일에는 벡스코에서 국방과학연구소(ADD)·대한조선학회 공동 주관으로 함정기술·무기체계 세미나를 개최해 ‘함정 스텔스 기술 분야’ 등 6개 분과 51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토론을 벌인다.

 한편 벡스코 전시장 1홀에서 진행하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는 세계 17개국 160개 방위산업체가 최신 해군 무기체계를 전시한다. 우리나라는 7600톤급 이지스 구축함과 214급 잠수함, 공기부양정 등의 함정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이와 함께 장거리 대잠어뢰·차기 중어뢰·무인잠수정·기뢰제거로봇·특수전용 잠수장비 등 정보통신 기술이 집약된 첨단 장비·무기체계도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해군은 이 외에도 군악대 연주회와 의장대 시범을 매일 2회 개최하며, 부산작전기지에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구축함·군수지원함·고속정·소해함 등의 함정 공개행사를 실시한다.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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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해군2함대에 설치
2013년까지 237억원 투자 대잠수함·조함 훈련 가능




 국방부가 서해에서 적 잠수함에 대한 대처 능력을 높이기 위해 해군2함대에 해상종합훈련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국방부는 지난 21일 “대잠수함전 능력을 제고하기 위해 오는 2013년까지 총 사업비 237억 원을 투자해 해상종합훈련장을 만들 계획”이라며 “관련 예산이 2012년 국방예산안에도 포함돼 있다”고 밝혔다.

 관련 예산안이 국회를 최종 통과할 경우 오는 2013년 2함대 기지 내에 건물 2층 규모로 들어설 해상종합훈련장은 해군 장병들이 모의장비를 활용해 실전과 유사한 상황과 환경 속에서 훈련할 수 있는 시설이다.

 해상종합훈련장에는 잠수함 탐지·식별 방법과 잠수함 공격용 무기의 운용법을 훈련하는 대잠수함훈련장과 군함 조종 능력을 배양하는 조함훈련장 등 다양한 모의 훈련 시설을 갖춰 북방한계선(NLL) 수호의 최선봉에 있는 2함대 장병들의 교육훈련 강화를 뒷받침하게 된다.

 기존의 대잠수함전이나 조함훈련용 장비는 해양 환경을 실제와 유사하게 나타내는 기능이 제한됐다. 하지만 신설되는 해상종합전술훈련장은 파도·수온·조류·안개 등 다양한 해양환경과 좁고 복잡한 수로 등을 실제 서해 상황과 유사하게 맞춘 상태에서 훈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군은 해상종합훈련장에 설치하는 실습 장비도 실제 운용 중인 해군 함정이나 항공기의 장비· 무기체계와 유사하게 구성해 교육훈련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대잠수함훈련장은 중·대형함, 소형함, 항공기 훈련장을 별도로 갖춰 임무별로 특화된 교육훈련을 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소나 등을 이용해 적 잠수함의 소음을 잘 판별할 수 있도록 청음훈련실도 설치해 해군 음탐사들의 개인기량 강화를 뒷받침할 계획이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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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국제 항공우주ㆍ방산전시회와 해양방위산업 전시회가 이달 중 차례로 국내에서 개최된다.

 세계 각국의 최첨단 항공기와 방위산업의 발전상을 한눈에 들여다볼 수 있는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전시회(서울 ADEX) 2011’이 오는 18∼23일 서울공항에서 열린다. 이어 오는 26∼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는 해군본부와 부산시, 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Naval&Defence) 2011’이 개최된다.

 국방부는 5일 이 같은 전시회 준비 상황을 설명하면서 “민ㆍ관ㆍ군의 역량을 통합해 아태지역 최고의 항공우주 및 방산전시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번 전시회가 방산 수출 기반 확대를 위한 새로운 전환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시회에는 각국의 국방관련 요인과 방산업체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으로 있어 군사외교 활성화는 물론, 상호 관심 사항에 대한 실질적인 토의와 방위산업 관련 비즈니스가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군은 행사기간 중 주요장비 기동시범 및 화력시범 등을 실시함으로써 우수한 국산 방산제품에 대한 수출 마케팅의 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고, 일반 국민들에게도 군의 위용과 국산 장비의 우수성을 널리 선보일 계획이다.

▶서울 ADEX 2011

 공군의 에어쇼와 육군의 지상무기 전시회를 지난 2009년 통합한 이후 올해로 2회째를 맞이한 ‘서울 ADEX 2011(Seoul Int'l Aerospace & Defense Exhibition 2011)’은 우리나라의 대표적 항공우주ㆍ방산전시회다. 올해도 국무총리를 명예대회장, 국방부ㆍ지식경제부ㆍ국토부 장관을 공동 명예부대회장으로 행사를 추진할 정도로 국가적 차원의 전시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현재 중간 잠정 집계결과 73개국 222명 초청자 중 49개국 85명의 주요 인사가 참석하겠다고 공식 연락을 해 온 상태다. 특히 인니ㆍ태국ㆍ필리핀ㆍ페루 등 6개국 국방장관,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총참모장과 인도네시아 통합사령관 등 각국 총장급 고위 지휘관 48명, 호주 국방물자청장과 터키 방사청장 각국 방사청장 5명의 참석이 예상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우리나라 차기전투기(F-X) 사업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미 록히드마틴(Lockheed Martin)사와 보잉(Boeing)사, 유럽항공방위우주산업(EADS) 등이 어떤 방식으로 홍보를 진행할 것인지가 관람 포인트다.

 록히드마틴사의 F-35 스텔스 전투기와 보잉사의 F-15SE 전투기의 경우 현재 개발이 완료되지 않아 실물모형(Mock-up)을 전시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EADS는 유로파이터 타이푼 실기체를 전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국내 주요 방산업체는 국제 경쟁력을 갖춘 KT-1 기본훈련기와 T-50 고등 훈련기, K-2 전차, K-9 자주포, K-21 전투장갑차, K-11 복합소총을 비롯한 한국형 기동헬기 ‘수리온’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

▶Naval & Defence 2011

 중간 집계 결과 17개국 34명의 해군참모총장(사령관) 등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15개국 160개 국내외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미 록히드마틴 사는 유도무기를 , 미 레이시온 사는 탐지장비를 전시하는 등 세계적인 해상무기전시회로서 국내외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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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3함대가 육상전술재박훈련과 해상정박훈련의 장점을 취합한 ‘함상재박훈련’을 개발, 전투형 부대 확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여수함 승조원들이 대잠전(위)과 대공전(아래) 상황을 가정한 함상재박훈련을 전개하고 있다.


국방일보 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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