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년 8일 31일 공군 최초로 모든 비행단이 참가한 대규모 종합 화학전 훈련이 공군16전투비행단에서 실전처럼 펼쳐지고 있다.장병들이 적의 화학무기 공격으로 오염된 항공기 등을 제독한 후 파괴된 활주로를 긴급 복구하고 있다.


국방일보 DB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전투기에 무장하는 고성능 폭탄과 부속장비들을 보관하는 이글루는 계절이 바뀌는 요즘, 습기 조절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최호순(준위) 공군16전비 폭발물처리반장이 해빙기를 맞아 이글루 내 폭발물을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


글·사진=이형복 기자   mercury@dema.kr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