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2함대 김경연 대위가 천안함 거치 현장을 방문한 견학자들에게 피격사건의 전말을 설명하고 있다. 천안함 선체를 견학한 인원은 지난 16일 11만 명을 넘어섰다.

평택=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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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2함대 진해함 승조원들이 지난 18일 서해 풍도 해상에서 열린 전투배치 훈련에서 휴대용 대공미사일 미스트랄을 가상의 적 전투기에 정조준하고 있다.

평택=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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