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박 2일 일정으로 산악종주행군에 나선 육군203특공여단 장병들이 24일 녹음이 우거진 속리산 천황봉을 오르고 있다. 장병들은 이날 오전 주둔지에서 UH-60 헬기로 훈련지역으로 공중 기동, 패스트로프로 헬기에서 이탈해 집결지로 이동하는 훈련도 병행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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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203특공여단의 체력단련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흥미를 키우는 것이 특징. 여단 장병들이 무등 태우고 뜀걸음하기를 통해 체력을 단련하고 있다.


육군203특공여단은 각종 경연대회를 통해 분야별 전투기량 숙달을 꾀한다. 여단의 산악 무장 급속행군능력 경연대회에서 우승한 1대대 3중대 1소대 장병들이 무장한 가운데 산속에서 행군하고 있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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