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52사단 기동대대 장병들이 12월13일 광명역 일대에서 UH-1H 헬기를 이용해 헬기레펠 훈련을 하고 있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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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수도방위 사령부는 수해 복구를 위해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서울시 서초구 우면산 일대의 피해가 심각한 지역에 병력과 장비를 긴급 투입했는데요.
마무리 될 때까지 24시간 철야 작업에 돌입한다고 합니다.
윤현수 기자입니다.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의 한 아파트입니다.
26일 쏟아진 물 폭탄으로 인근 우면산에서 무너져 내린 흙이 이곳 마을을 덮쳤습니다.
아파트에 살고 있는 주민들은 이미 긴급 대피한 상태, 1층부터 3층까지는 그야 말로 전쟁터를 방불케 합니다.
창문 곳곳은 박살났고, 아파트 주변은 걸쭉해진 토사로 뒤덮였습니다.

육군 수도방위 사령부는 이곳 피해 현장에서 긴급 복구 작업에 돌입했습니다.
작업 첫날인 27일엔 육군 52사단 장병이 24시간 철야 작업을 했으며 둘째 날인 28일에는 57사단 장병이 그대로 인계 받았습니다.
부대는 이 지역에만 병력 1,500여 명과 장비 60여 대를 투입하고 고군 분투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류교창 중령/ 육군 57사단 220연대
" 우리 수방사 예하 모든 장병들은 현재 수해현장에서 임하는 자세는 모두 모든 것이 내 일 같이 생각 하고 있고,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근처 국립 국악원이 있는 건물 부근 피해도 심각하긴 마찬가집니다.
우면 산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건물 안은 물론이고 잔디밭이었던 곳은 모두 뻘밭으로 변했습니다.

이곳에서도 육군 57사단 장병들의 토사물과의 싸움은 쉴 틈 없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군복과 전투화는 이미 진흙으로 변해 버렸고 온몸에는 땀으로 뒤범벅입니다.

사상 초유의 기록적인 물 폭탄이 쏟아져 내린 수도 서울, 수도 방위 사령부 예하 부대 장병들은
신속한 복구 작업을 위해 빗속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방뉴스 윤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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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방부, 제대군인 전직 직원 확대
▶ 한국-스웨덴 국방장관 회담
▶ 육군 20사단, 유야 연속 입체 타격작전 시범식 토의
▶ 육군 항공작전사령부, 해상사격훈련
▶ 육군 52사단, 200km 지속 행군
▶ 국방대학교, 국제학술회의
▶ 동명부대 9진 편성식
▶ 공군 73기상전대, 전투형 기상예보 발표대회
▶ 공군 T-103훈련기 추락.. 두명 순직
▶ 학군단 탐방 - 계명대 학군단
등을 보도합니다.

잠시후 7시(재방송은 밤12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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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역명문가 시상식... 강건배씨 가문 대상 수상
▶ 국방부, 국방 경영 혁신 운동 ‘Lean 6시그마’ 발표회
▶ 육군 5군단, 탄약 시차제 불출 훈련
▶ 제 7회 PKO 발전 세미나
▶ 육군 52사단, 부대개방행사... 6.25 참전용사 무공훈장 수여
▶ 육군 57사단, 호국문예행사
▶ 국방부, 군 문화재 관리교육
▶ 방위사업청, 숙대생들과 담장 미화
등을 보도합니다.

잠시후 7시(재방송은 밤12시)에 방송됩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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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수도방위사령부 예하 52사단 기동타격대가 경찰과 함께 5월3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LG전자 서초R&D캠퍼스 빌딩에서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중 대테러 작전을 펼치고 있다.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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