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재발견 14회 - 6.25 전사자 유해발굴현장을 가다  2편





호국영령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유해발굴 감식단 중앙감식소를 찾은
앤디 상병, 이완 일병, 김지훈 일병, 박효신 일병 !

그들은 6.25전사자 DNA 시료채취부터 구강내 상피세포 채취까지
유가족 신원 확인을 위한 전 과정에 동참했다.

또한,
 6.25전사자 영결식을 위한
영현 임무에도 동참하며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호국 영령들의 뜻을 되새기는 시간이였던

군대재발견 14회  

많은 시청 바랍니다~!












군대재발견 방송시간
6월10일(금) 13:00, 18:30, 6월11일(토) 16:30, 6월12일(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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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군대재발견 13회 - 6.25 전사자 유해발굴현장을 가다. 





현충일을 맞아 유해발굴산업단
홍보지원대 앤디 상병, 이완 일병, 김지훈 일병, 박효신 일병
6.25전사자 유해발굴에 나섰다.

60년전 치열한 격전이 이뤄졌던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유해발굴현장은 
깎아지는듯 한 비탈길과 바위로 이뤄진 곳이여서
이선호(앤디) 상병은 다리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는데..

국가를 위해 자신이 목숨을 바친 호국선열들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유해발굴사업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군대재발견 13회

많은 시청바랍니다!


 





군대재발견 방송시간
6월3일(금) 13:00, 18:30, 6월4일(토) 16:30, 6월5일(일)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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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31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도솔관에서 거행된 6·25전사자 합동영결식에서 해병대1사단 장병들이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육군수도기계화사단은 31일 조국을 위해 산화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거행했다. 개토식에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을 비롯해 의정부 보훈지청장, 6·25 참전용사, 지역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추념사와 헌화·분향·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사단은 경기 가평군과 포천시의 운산산·개주산·천주산 일대에서 국군 유해 28구와 유품 17종 311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다. 그동안 사단은 발굴에 앞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순회교육을 통해 발굴 노하우를 체득하고 발굴예정지역을 사전 답사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유해발굴 관련 현수막 등 홍보물을 곳곳에 설치해 6·25전쟁 참전용사와 지역주민들로부터 당시의 생생한 정보를 제보받기도 했다.

 한편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유해발굴은 오는 7월 말까지 가평군과 남양주시 일대에서 계속 진행한다.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포특사)도 같은 날 조국을 수호하다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하는 6·25전사자 32위(位)의 합동영결식을 거행했다.

 이영주(해병대 소장) 포특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합동영결식에는 포특사 주요 지휘관과 관내 기관·보훈단체장,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발굴체험 장병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합동영결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유해발굴 경과보고에 이어 조사 낭독, 종교의식, 헌화·분향, 유해 운구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령관은 조사에서 “6·25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단 하나밖에 없는 고귀한 생명을 기꺼이 바친 호국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한다”며 “군복을 입은 우리는 선배 전우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소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특사는 지난 3월 8일 개토식 이후 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기북면 일대에서 유해발굴 작전을 전개, 유해 32구(완전 유해 3구·부분 유해 29구)와 유품 889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예하부대 장병들에게 발굴체험 기회를 제공해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과 호국보훈 의식을 심어 줬다.

 이날 영결식을 마친 유해는 임시 봉안소에 안치된 뒤 유전자(DNA) 분석 결과와 전사자 유품, 기록자료 확인 등의 감식과정을 거쳐 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


국방일보 윤병노·이형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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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지역 유해발굴 작전에 동참한 예하 부대 장병들이 한 구의 유해라도 더 찾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국방일보 김가영·윤병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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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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