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계룡대 연병장이 ‘전투형 선진 강군’으로 가득 채워진다.

건군 제63주년 국군의 날을 맞은 이날 기념행사는 창군 원로와 국가유공자, 장병 대표, 시민 등 6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한국군! 더 큰 대한민국’을 주제로 전투형 군대 육성과 세계 평화 수호라는 정부의 국방 비전을 펼쳐 보인다.

 기념식은 육·해·공군 의장대 및 기수단, 사관생도의 열병에 이어 6·25전쟁과 연평해전, 아덴만 여명작전 등에 참전한 14명의 용사와 걸프전 및 이라크전, 유엔 평화유지활동 등에 파견된 20명 등 34명의 행진과 함께 파병부대의 활동상이 영상으로 보여진다.

 특히 적의 북방한계선(NLL) 침범과 공기부양정을 이용한 도서지역 침투 시나리오를 상정, 이를 격멸하는 공·지·해 합동작전 시범이 입체적으로 전개된다. 우리 군의 강한 전투의지와 역량을 동영상과 실제 전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우리는 하나:육·해·공군 기수단이 건군 63주년을 맞아 국군의 위용을 드높이고 있다.

F-15K 편대의 위용:‘대한민국을 지키는 가장 높은 힘’ F-15K 편대가 수직 기동한 뒤 플레어를 투사하며 계룡대 상공을
비행하고 있다.

특전용사의 포효: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특공무술 시범을 보이고 있다.

창공에 만든 계단:연합 및 합동 고공강하에 참가한 장병들이 고난도의 8계단 대형을 선보이며 싸우면 이기는 국군의 역량을 표출하고 있다.

적 특작부대 꼼짝 마!:아군 특수전 요원들이 적 도발을 가정한 공·지·해 합동작전에서 적 특작부대를 격멸하기 위해 패스트로프로 강하한 뒤 작전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블랙이글스 곡예비행:공군 블랙이글팀이 흰 연기를 내뿜으며 푸른 창공을 비행하고 있다.

국군의 함성:육군37사단 포병대대가 예포 21발을 발사하고 있다.

`일도양단' :국방부 전통무예단이 계룡대 연병장에서 열린 국군의 날 행사 최종 리허설에서 대나무 베기 시범을 보이고 있다.

`누구든 덤벼라' :육군특수전사령부 장병들이 건군 63주년 국군의 날 행사 예행연습에서 격파시범을 보이고 있다.

집단 강하 :국군의 날 기념행사에 참가한 집단 강하팀이 6000피트 상공에서 강하하며 하늘을 점점이 수놓고 있다.


국방일보 사진취재팀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군대재발견 13회 - 6.25 전사자 유해발굴현장을 가다. 





현충일을 맞아 유해발굴산업단
홍보지원대 앤디 상병, 이완 일병, 김지훈 일병, 박효신 일병
6.25전사자 유해발굴에 나섰다.

60년전 치열한 격전이 이뤄졌던 강원도 인제에 위치한 유해발굴현장은 
깎아지는듯 한 비탈길과 바위로 이뤄진 곳이여서
이선호(앤디) 상병은 다리에 부상을 입기도 했다는데..

국가를 위해 자신이 목숨을 바친 호국선열들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내는 유해발굴사업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군대재발견 13회

많은 시청바랍니다!


 





군대재발견 방송시간
6월3일(금) 13:00, 18:30, 6월4일(토) 16:30, 6월5일(일) 11:3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6.25전쟁 영연방군의 주둔지, 가평 - 3편>

 


 

세번째 격전지, 가평에서 벌어지는 그 마지막 이야기!


전쟁의 흔적들이 도시 곳곳에 남아있는 가평!
멤버들이 자유여행 중 발견한 6.25전쟁 당시 학살이 일어난 장소
'노루묵 고개'를 발견하고..

표지판 하나 남아있지 않는 그 곳을
<대동군지도>가 재발견하다! 


그리고 전쟁의 역사 속에서 아름다운 인연을 간직하고 있는
가평고등학교를 찾은 대동군지도 멤버들!

이준기, 김형수 VS 양세찬,김지훈
팀을 나눠 일일 선생님이 되다!
과연 학생들에게 더 많은 호응을 받은 선생님은?


대동군지도 9회에서 만나보세요~!





 





방송시간
수 13:30, 18:30  목 23:30  토 16:00  일 11:00, 17:00
에 방송되는 <대동군지도>!!!

많은 시청 바랍니다^o^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그들을 기억하라!
60년간 잊혀졌던 역사의 한 페이지가 되살아난다!


많은 이들에게 잊혀져 가고 있는 6.25한국전쟁.
학생의 신분으로 전쟁터에 뛰어들어 거대한 전쟁의 운명을 바꾸었지만
지금은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71명 학도병의 감동실화



 

대한민국 최고의 배우
김승우, 최승현(T.O.P), 권상우, 차승원이 열연한
최고의 영화 <포화속으로>

국군방송에서 만나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31일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 내 도솔관에서 거행된 6·25전사자 합동영결식에서 해병대1사단 장병들이 유해를 운구하고 있다.


육군수도기계화사단은 31일 조국을 위해 산화한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 개토식을 거행했다. 개토식에는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장을 비롯해 의정부 보훈지청장, 6·25 참전용사, 지역 기관장 등이 참석했으며, 추념사와 헌화·분향·시삽 순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사단은 경기 가평군과 포천시의 운산산·개주산·천주산 일대에서 국군 유해 28구와 유품 17종 311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올렸다. 그동안 사단은 발굴에 앞서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의 순회교육을 통해 발굴 노하우를 체득하고 발굴예정지역을 사전 답사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와 협조해 유해발굴 관련 현수막 등 홍보물을 곳곳에 설치해 6·25전쟁 참전용사와 지역주민들로부터 당시의 생생한 정보를 제보받기도 했다.

 한편 조국 수호를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들의 유해발굴은 오는 7월 말까지 가평군과 남양주시 일대에서 계속 진행한다.

 포항특정경비지역사령부(포특사)도 같은 날 조국을 수호하다 장렬히 산화한 호국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하는 6·25전사자 32위(位)의 합동영결식을 거행했다.

 이영주(해병대 소장) 포특사령관 주관으로 열린 합동영결식에는 포특사 주요 지휘관과 관내 기관·보훈단체장,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발굴체험 장병 등 1200여 명이 참석해 순국선열의 넋을 기렸다.

 합동영결식은 엄숙한 분위기 속에 유해발굴 경과보고에 이어 조사 낭독, 종교의식, 헌화·분향, 유해 운구 순으로 진행됐다.

 이 사령관은 조사에서 “6·25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단 하나밖에 없는 고귀한 생명을 기꺼이 바친 호국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한다”며 “군복을 입은 우리는 선배 전우들의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아 ‘위국헌신 군인본분’의 소명을 완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특사는 지난 3월 8일 개토식 이후 6·25전쟁 당시 격전지였던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기북면 일대에서 유해발굴 작전을 전개, 유해 32구(완전 유해 3구·부분 유해 29구)와 유품 889점을 발굴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예하부대 장병들에게 발굴체험 기회를 제공해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과 호국보훈 의식을 심어 줬다.

 이날 영결식을 마친 유해는 임시 봉안소에 안치된 뒤 유전자(DNA) 분석 결과와 전사자 유품, 기록자료 확인 등의 감식과정을 거쳐 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


국방일보 윤병노·이형복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