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9일 부산항 8부두에서 하역작업을 마친 주한미군의 신형 M2A2·M2A3 브래들리 전투장갑차들이 늘어서 있다.  브래들리 전투장갑차는 길이 6.4m, 너비 3.2m, 높이 2.9m, 무게 22.8톤, 최대속도 시속 66㎞, 항속거리는 483㎞에 달하며 최대 6명까지 탑승가능하다. 25㎜ 기관포 1문, 7.62㎜ 기관총, 토우 대전차미사일발사기 등을 장착하고 있다. 특히 M2A3는 디지털 추적시스템과 화력통제시스템, 한층 강화된 장갑을 갖추고 있어 주한미군 기계화보병의 전투력 향상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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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전개된 한미연합 전술훈련에서 육군1군단 예하 2기갑여단의 K-1전차와 미2사단 1여단의 기계화보병중대의 M2A2 브래들리장갑차가 한국군 대대장의 공격 명령에 따라 기동하며 연막탄을 발사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두고 한국군 전차대대에 미군 기계화보병중대가 편조돼 한국군 지휘관의 작전통제를 받으며 전개되는 첫 훈련이라는 점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


6월8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전개된 한미 연합 전술훈련에서 육군2기갑여단의 K-1전차가 황동색 연막탄을 터트리며 상대 진영을 향해 전격 기동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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