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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자국산 초음속기 T-50i

인도네시아 수출비행 시작!

T-50 수출을 통해 세계 6번째 초음속기 수출국이 되다!

대한민국 항공史에 새로운 역사를 만든 T-50

T-50 수출을 통해 바라본 대한민국 항공우주산업의 미래

이 모든것을 한눈에 !!

국방TV 특집 다큐멘터리[하늘로 세계로 T-50]는

국방TV (SkyLife533번/IPTV260번)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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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방사청, 신궁ㆍT-50ㆍKT-1ㆍK-9ㆍ군수지원함 대상…
수출확대 역량 강화




 노대래 방위사업청장이 방산수출 5대 전략 품목으로 휴대용 지대공 유도무기(PSAM) 신궁 , T-50 고등훈련기, KT-1 기본훈련기, K-9 자주포, 군수지원함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노 청장은 이날 기자간담회를 통해 “세계시장 규모, 국내 기술 수준, 산업연관 효과 등을 고려해 전략품목을 선정했다”며 “올 한 해 방산 수출을 확대하고, 방산업체의 생존력 강화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방사청이 이날 5대 전략 품목으로 거론한 무기 중 4개 품목은 모두 이미 수출 실적이 있을 정도로 성능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아 앞으로 추가 수출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T-50은 인도네시아, KT-1은 인도네시아·터키, K-9은 터키에 각각 수출한 사례가 있고, 군수지원함도 이미 1990년대부터 최근까지 여러 나라에 수출된 베스트셀러 품목이다.

국방과학연구소(ADD)가 개발해 LIG넥스원이 생산한 신궁은 명중률이 높고 외국의 유사 무기와 비교해 가격 경쟁력이 높아 앞으로 수출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손꼽히고 있다. 특히 유도무기 수출은 잠수함 수출만큼 상징성이 높아 앞으로 신궁 수출이 성사될 경우 한국의 우수한 방산기술을 과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방사청은 수출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시장 잠재성, 경제협력관계 등을 고려해 주요 방산수출국별 맞춤형 방산협력전략을 수립해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수출 방식도 현지 조립 생산·플랜트 수출·교육훈련과의 연계·후속군수지원 시장 참여 등으로 다양화해 시장을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노 청장은 간담회에서 “올해 예정된 대형 무기도입 사업의 투명성 확보를 위해 민간 국제변호사와 국방 분야 전문가가 참여한 ‘대형항공전력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운영 중”이라고 말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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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이 20일 이라크 고등훈련기 구매평가단의 일원으로 방한한 안워 하메드 이라크 공군사령관을 접견하고 있다.

 박종헌 공군참모총장은 20일 이라크의 고등훈련기 구매평가단을 접견하고 T-50의 우수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라크 평가단은 올해 말 고등훈련기 24대를 구매하기 위한 사전평가와 실사를 목적으로 지난 17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의 일정으로 공군1전투비행단, 52시험평가전대,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등을 방문하고 있다.

 박 총장은 이날 방한 중인 안워 하메드(중장) 이라크 공군사령관 등 3명의 평가단을 만나 “T-50은 4세대급 이상의 고성능 전투기들이 채택하고 있는 체계들과 유사하게 설계돼 고성능 전투기 조종사 양성에 가장 최적화 돼 있다”고 말했다. 또 우리 공군이 2005년 전력화한 이후 무사고 비행기록을 이어 가고 있으며, 운용유지비 절감으로 성능 대비 우수한 가격경쟁력을 갖고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총장은 “이라크가 T-50 계열 항공기를 도입할 경우 인도 전 조종사 훈련, 후속 군수지원 등에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스라엘도 내년 초 고등훈련기 구매를 목적으로 20·21일 토플란스키(준장) 공군작전부장 등 2명의 평가단을 파견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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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공군 주력 전투기 KF-16에 근접하는 전투기동 성능을 보유한 전투입문훈련기 TA-50이 2일 16전투비행단에서 공개된 가운데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공군은 공대공·공대지 무장운용 능력을 보유한 TA-50 20여 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사진= 박흥배 기자

2일 공군16전투비행단에서 언론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전투입문훈련기 TA-50이 검독수리의 당당한 위용을 뽐내고 있다. 사진= 박흥배 기자


검독수리(Golden Eagle)가 발톱을 세우고 날아올랐다.

 공군의 전투입문훈련기 TA-50이 2일 공군16전투비행단에서 언론 앞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각종 무장을 장착하고 활주로에 들어선 TA-50은 마치 다부진 체격의 라이트급 복서가 링 위로 올라서는 듯한 느낌을 줬다. 엔진의 출력을 높이고 굉음을 뿜어낸 TA-50은 곧 사냥감을 노리는 검독수리처럼 창공을 향해 비상했다.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 KF-16에 근접하는 전투기동 성능과 공대공·공대지 무장운용능력을 보유한 TA-50은 향후 공군 비행교육 과정에 큰 변화를 갖고 올 기종.

 T-50 고등훈련기와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는 TA-50은 60㎞ 밖의 적기를 탐지하고 40㎞ 거리의 적기를 추적해 공대공 무장을 발사할 수 있는 EL/M-2032 레이더를 추가로 장착했다. 또 20㎜ 기관포와 AIM-9 공대공미사일, AGM-65공대지미사일 등 다양한 무장을 장착해 적과 맞설 수 있는 ‘눈과 발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최대의 특징이다.

 공군은 향후 TA-50 20여 대를 도입하고 내년 전반기까지 TA-50 전투기 입문교육(LIFT : Lead-In Fighter Training) 과정을 신설해 최신예 전투기를 운용할 전투조종사 양성과정을 혁신할 계획이다.

 LIFT 과정이 추가되면 전투비행대대에 신규 배치된 조종사가 실전에서 운용되는 전투기로 받던 기종전환 및 작전가능 훈련(CRT : Combat Readiness Training) 기간이 대폭 감소하게 된다. 이에 따라 훈련비행에 투입되던 전투기들을 대부분 전투 임무로 돌릴 수 있게 돼 전체적인 공군 전투력 강화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향후 TA-50을 운용하며 전투조종사를 양성할 16전비 115전투비행대대의 김성훈(중령) 비행대대장은 “F-15K와 KF-16 등 고성능 전투기의 기본 전술을 체득시키는 것이 LIFT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의 실력 향상과 우리 공군의 실질적 전력 증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은 공격능력을 갖춘 TA-50의 성능을 고려해 훈련임무 외에도 후방지역 근접항공지원작전 등 전시에 제한적인 작전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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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억 달러 상당 2013년까지 인도 KAI 본계약 체결 발표


국산 T-50 고등훈련기가 인도네시아 수출의 최종 관문을 통과했다.

 T-50 제작사인 항공우주산업(KAI)은 26일 국방부에서 열린 브리핑을 통해 “지난 4월 초 인도네시아가 KAI를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한 지 한 달여 만인 25일 한국시간 오후 7시에 양측이 본계약을 체결했다”며 “이에 따라 4억 달러를 받고 T-50 총 16대를 오는 2013년까지 인도네시아 측에 수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양측의 계약에 따라 한국은 미국·러시아·영국·프랑스·스웨덴에 이어 세계에서 6번째로 초음속 항공기 수출국 반열에 오르게 됐다. 또 ‘T-50 1000대 해외 수출’이라는 목표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김홍경 KAI 사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인도네시아 수출은 시작에 불과하다”면서 “국산 항공기 수출 확대로 2020년 세계 7위권 항공선진국 도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항공산업의 저변 확대와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명박 대통령과 인도네시아 정상 간의 깊은 신뢰 속에 최근 조성되고 있는 우호적인 협력관계가 이번 수출 성사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정부 측의 수출 지원 노력에 감사의 뜻을 표명했다.

 김 사장은 또 “우선협상 대상자 선정 후 불과 한 달여 만에 본계약을 체결한 것은 무기체계 획득사업의 국제 관례에 비춰볼 때 매우 파격적”이라며 “최초 수출의 의미가 크기에 조기에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수출을 성사하기 위해 손해를 보고 수출할 것이라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는 “첫 수출이기 때문에 최선의 가격을 제시하기 위해 노력했다”면서 “손해 보는 가격은 절대로 아니다”라고 답해 헐값 수출 논란을 일축했다.

 김 사장은 이어 “보통 항공기 생산 계획을 짜고 완료할 때까지 24개월이 필요하지만 이번에는 18개월 만에 인도하기로 했다”며 “첫 수출인 만큼 밤샘 작업을 할 각오를 하고 18개월 제안을 받아들였다”고 덧붙였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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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T-50)를 공격기로 개조 개발한 FA-50 시제기.

국산 초음속 고등훈련기(T-50)를 경공격기로 개조해 개발한 FA-50이 초도비행에 성공했다고 4일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밝혔다.

 FA-50 시제기의 초도비행은 고도 3만피트(지상 9㎞)에서 마하 0.8로 1시간가량 비행하면서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등을 검정하고 계측장비 등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FA-50 시제기는 2012년 중반까지 시험평가를 받는다.

 FA-50은 T-50에 초정밀 레이더를 장착해 탐지범위를 확장하고 전술데이터링크, 정밀 유도폭탄 투하 능력, 자체 보호능력, 야간 임무수행 능력을 추가한 기종이다.

 공대공·공대지 미사일과 합동정밀직격폭탄(JDAM) 등 초정밀 무장투하도 가능하다.

 공군은 1960~70년에 도입한 A-37·F-5 등 노후화한 항공기를 FA-50으로 대체할 계획이다.

2013년 전력화가 가능할 전망이다.

 KAI 관계자는 “FA-50 기종은 전술데이터링크를 채택해 현대 전장에 필수적인 네트워크 중심전에 맞는 항공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방일보 신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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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4년만에 T-50B 항공기로 부활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군사용어 돋보기 먼저 블랙 이글스의 전용 항공기인 T-50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T-50 항공기는 우리나라가 자체기술로 개발한 국내 최초의 초음속 비행기로 정식명칭은 T-50고등훈련기입니다.
최대속도 마하 1.4, 실용상승고도는 14,783미터에 이르며, 지난 1990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2002년 8월 첫 공개 비행에 성공했습니다.

블랙이글스에 전력화된 T-50B항공기는 T-50항공기를 개조한 것으로 검은색과 흰색, 노란색 도장으로 독수리의 역동적인 모습을 형상화 했고, 내장 카메라와 연기 분사장치 등을 장착 한 것이 특징입니다.
 

방위사업청이 지상군 C4I 체계를 대대급 사업으로 착수했다는 내용의 기사입니다. 

군사용어 돋보기 두 번째로 C4I [지휘(Command), 통제(Control), 통신(Communication), 컴퓨터(Computer), 정보(Intelligence)] 체계 즉 전술지휘자동화쳬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C4I는 지휘, 통제, 통신, 컴퓨터, 정보의 영문 머리글자를 합친 말로 전장을 한 눈에 보면서 전력을 입체적으로 활용해 전쟁을 치를 수 있는 통합 전장관리체계를 말합니다.

 

C4I체계의 궁극적인 목표는 선견, 선결, 선타 즉 먼저보고 먼저 결정해 먼저 타격하는 것입니다. C4I체계를 통해 각종 탐지레이더와 무인항공기, 위성 등 육해공군을 연결하는 다양한 정보수집은 물론 미군의 C4I와 연동시켜 효과적인 한․미 연합작전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군사용어 돋보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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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마니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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