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정보보호 컨퍼런스
▶ 공정한 병역이행 세미나
▶ 국회 국방위, 방사청 및 병무청 현안 보고
▶ 국군의무학교, 의무발전 세미나 및 장비 전시
▶ TA-50 수출 축하 행사
▶ 육군 2군지사, MLRS 정비발전 세미나
▶ 해병대 2사단, 도서지역군악연주회
▶ UAE 사절단, 국방홍보원 방문
등을 보도합니다.

잠시후 7시(재방송은 밤12시)에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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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50 시뮬레이터 모습 영상>

 




 


<TA-50 무기장착 모습 동영상>  http://maniagoon.tistory.com/356


<TA-50 외관 모습 동영상>  http://maniagoon.tistory.com/357


<TA-50 비행 & 이착륙 모습 동영상>  http://maniagoon.tistory.com/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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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50 비행 & 이 착륙 모습 영상>

 








<TA-50 무기장착 모습 동영상>  http://maniagoon.tistory.com/356


<TA-50 외관 모습 동영상>  http://maniagoon.tistory.com/357


<TA-50 시뮬레이터 모습 동영상>  http://maniagoon.tistory.com/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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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50 외관 모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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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50 무기장착 모습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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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50 비행 & 이착륙 모습 동영상>  http://maniagoon.tistory.com/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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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주력 전투기 KF-16에 근접하는 전투기동 성능을 보유한 전투입문훈련기 TA-50이 2일 16전투비행단에서 공개된 가운데 이륙하기 위해 활주로로 이동하고 있다. 공군은 공대공·공대지 무장운용 능력을 보유한 TA-50 20여 대를 순차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사진= 박흥배 기자

2일 공군16전투비행단에서 언론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전투입문훈련기 TA-50이 검독수리의 당당한 위용을 뽐내고 있다. 사진= 박흥배 기자


검독수리(Golden Eagle)가 발톱을 세우고 날아올랐다.

 공군의 전투입문훈련기 TA-50이 2일 공군16전투비행단에서 언론 앞에 최초로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각종 무장을 장착하고 활주로에 들어선 TA-50은 마치 다부진 체격의 라이트급 복서가 링 위로 올라서는 듯한 느낌을 줬다. 엔진의 출력을 높이고 굉음을 뿜어낸 TA-50은 곧 사냥감을 노리는 검독수리처럼 창공을 향해 비상했다.

 우리 공군의 주력 전투기 KF-16에 근접하는 전투기동 성능과 공대공·공대지 무장운용능력을 보유한 TA-50은 향후 공군 비행교육 과정에 큰 변화를 갖고 올 기종.

 T-50 고등훈련기와 동일한 플랫폼을 사용하는 TA-50은 60㎞ 밖의 적기를 탐지하고 40㎞ 거리의 적기를 추적해 공대공 무장을 발사할 수 있는 EL/M-2032 레이더를 추가로 장착했다. 또 20㎜ 기관포와 AIM-9 공대공미사일, AGM-65공대지미사일 등 다양한 무장을 장착해 적과 맞설 수 있는 ‘눈과 발톱’을 모두 갖추고 있다는 점이 최대의 특징이다.

 공군은 향후 TA-50 20여 대를 도입하고 내년 전반기까지 TA-50 전투기 입문교육(LIFT : Lead-In Fighter Training) 과정을 신설해 최신예 전투기를 운용할 전투조종사 양성과정을 혁신할 계획이다.

 LIFT 과정이 추가되면 전투비행대대에 신규 배치된 조종사가 실전에서 운용되는 전투기로 받던 기종전환 및 작전가능 훈련(CRT : Combat Readiness Training) 기간이 대폭 감소하게 된다. 이에 따라 훈련비행에 투입되던 전투기들을 대부분 전투 임무로 돌릴 수 있게 돼 전체적인 공군 전투력 강화도 함께 이뤄질 전망이다.

 향후 TA-50을 운용하며 전투조종사를 양성할 16전비 115전투비행대대의 김성훈(중령) 비행대대장은 “F-15K와 KF-16 등 고성능 전투기의 기본 전술을 체득시키는 것이 LIFT 과정”이라며 “교육생들의 실력 향상과 우리 공군의 실질적 전력 증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공군은 공격능력을 갖춘 TA-50의 성능을 고려해 훈련임무 외에도 후방지역 근접항공지원작전 등 전시에 제한적인 작전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철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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