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국훈련 3일차인 29일 육군5397부대의 K-200 장갑차들이 공격을 위해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일대에서 문교 및 부교도하 훈련을 하고 있다.여주=박흥배 기자

육군7856부대 장갑차대대 장병이 방어훈련 중 작전통신을 하고 있다. 여주=이헌구 기자

서북도서방위사령부는 지난 27·28일 육·해·공군·해병대 대규모 합동 훈련을 갖고 적 국지도발 대비 방어 역량을 극대화했다. 육군 UH-60 기동헬기에서 이탈한 해병대 병력들이 목표지점으로 기동하고 있다.백령도=이헌구 기자


국방일보 이헌구 · 박흥배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여기↓ 아래 손가락 모양(view on)을 꾸~욱 눌러주세요:-D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육군31사단의 한 장병이 지난 16일 전남 영광군 홍농읍 일대에서 실시된 패스트로프 훈련에서 한 줄의 로프에 의지해 UH-60 블랙호크 헬기에서 이탈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가영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국방부는 2017년까지 의무후송 전용헬기 8대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올해 안에 육군과 공군에서 운용 중인 UH-60헬기 2대와 HH-47헬기 1대 등 총 3대를 의무장비를 탑재한 의무헬기로 운용한다.

 국방부는 9일 “응급환자나 차량이 접근하기 어려운 지역의 환자를 전문적인 의료시설에 이송하는 의무후송 전용헬기를 2017년까지 총 8대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의무 임무를 전담하는 의무후송헬기는 2016년과 2017년에 각각 4대씩 도입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또 “올해 12억 원을 들여 이들 헬기에 의무장비를 탑재하고, 국군수도병원 등에 배치해 응급환자 후송에 투입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의무장비 세트는 헬기에 자동 장착되는 들것과 자동 인공호흡기, 심실제세동기, 환자관찰장비 등 응급처치장비로 이뤄졌으며 세트당 가격은 4억 원이다.

 군은 현재 항공작전사령부 예하에 2대의 UH-60헬기를 운용, 환자 후송 등 상황 발생 시 즉각 출동이 가능하도록 긴급대기 임무를 수행토록 하고 있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의무장비를 탑재한 의무헬기 운용 및 의무후송 전용헬기 도입으로 인해 신속성이 요구되는 군내 환자들을 더욱 빠르게 후송할 수 있게 됨으로써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데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국방일보 이주형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무박 2일 일정으로 산악종주행군에 나선 육군203특공여단 장병들이 24일 녹음이 우거진 속리산 천황봉을 오르고 있다. 장병들은 이날 오전 주둔지에서 UH-60 헬기로 훈련지역으로 공중 기동, 패스트로프로 헬기에서 이탈해 집결지로 이동하는 훈련도 병행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육군3군단 특공부대 장병들이 지난 13일 실시된 한미 연합 공중강습훈련에서 공중기동을 위해 미군의 UH-60 블랙호크
기동헬기에 탑승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형복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오쉬노부대 항공지원대 조종사들이 아프가니스탄 바그람 기지에서 이륙 전 UH-60 헬기 상태를 점검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병륜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21일 육·공군 각급 부대가 참가한 가운데 이뤄진 합동공중보급수송 실제 훈련에서 육군1군수지원사령부 장병들이 군수물자를 공중에 떠 있는 UH-60 헬기에 결속해 인양하는 작전을 펼치고 있다.


강원 속초= 국방일보 박흥배 기자   phbae@dema.mil.kr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창군 이래 최초로 해외에 파병된 육군항공 UH-60 블랙호크 헬기를 이탈한 오쉬노부대 기동타격 대원들이 패스트로프로
강하하고 있다. 부대는 18일 아프가니스탄 차리카기지 영외 헬기장에서 패스트로프 훈련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다음달 초 대(對)해적 작전을 위해 소말리아 해역으로 파병되는 청해부대 7진 검문검색대원들이 3월 16일 경남 진해 군항에서 선박장악훈련 시범을 보이고 있다. 해군특수전여단(UDT/SEAL) 대원으로 구성된 검문검색대원들은 이날 UH-60 헬기에서 신속히 강습하는 패스트로프와 고속단정(RIB)을 이용한 습격등반 등 실전을 방불케 하는 전술전기를 펼치며 ‘완전작전’의
신뢰감을 주었다.


경남 진해=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저작권자 ⓒ 국방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마니아군
이전버튼 1 이전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