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26사단과 미2사단이 1일 로드리게스 훈련장에서 실시한 소부대연합훈련 CAPEX(Capability Exercise·장비능력시험)에서 미군의 AH-64 아파치 헬기가 가상의 적진을 공략하기 위해 기동하고 있다. 이번 훈련에는 우리 기계화부대의 주력 K-1 전차·K-200 장갑차, 미군의 M1A2 전차·브래들리 장갑차·아파치 헬기 등이 참가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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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8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전개된 한미연합 전술훈련에서 육군1군단 예하 2기갑여단의 K-1전차와 미2사단 1여단의 기계화보병중대의 M2A2 브래들리장갑차가 한국군 대대장의 공격 명령에 따라 기동하며 연막탄을 발사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을 앞두고 한국군 전차대대에 미군 기계화보병중대가 편조돼 한국군 지휘관의 작전통제를 받으며 전개되는 첫 훈련이라는 점에 커다란 의의가 있다.


6월8일 오전 경기 파주시 무건리 훈련장에서 전개된 한미 연합 전술훈련에서 육군2기갑여단의 K-1전차가 황동색 연막탄을 터트리며 상대 진영을 향해 전격 기동하고 있다.


국방일보 김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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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6일 발진한 해군·해병대의 연대급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의 날(D-day)인 19일 오전 해병대 해상돌격부대의 한국형 상륙돌격장갑차들이 목표 해안을 향해 거침없이 돌진하고 있다. 해병대는 이날 해상과 공중으로 돌격작전을 수행하며 해안두보를 확보했다.

적지종심작전 수행을 위해 해병대 특수수색대원들이 지난 17일 IBS고무보트를 타고 작전지역으로 침투하고 있다. 해군·
해병대는 독도함 등 다수의 함정과 육ㆍ공군 전력이 참가하는 대규모 합동상륙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결정적 행동'을 참관하기 위해 19일 훈련 현장을 찾은 김성찬 해군참모총장이 독도함 함교에 올라 작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해병대의 K-1전차가 내륙 진출을 위해 해안에 상륙한 가운데 고속상륙정(LSF-II)이 잇따라 전차와 자주포 등을 수송하고 있다.


국방일보 이헌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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